후기

나이아가라 폭포 캐나다령 여행 후기 (2022년 6월)

핵심요약

나이아가라 폭포는 미국령보다 캐나다령이 낫고, 버팔로공항→캐나다령 호텔은 공항택시로 40~50분·약 $120이 듭니다.

  • 버팔로공항→캐나다령 호텔 공항택시 40~50분, 편도 약 $120(팁 포함)
  • 우버는 기사마다 국경 통과 가능 여부가 달라 이용 비추천
  • 메리어트 나이아가라 폴스뷰 호텔: 뷰 최고, 인클라인 레일웨이 유료 이용 추천
  • 안개숙녀호·Journey Behind the Falls 캐나다령에서 체험 추천
  • 스카이론타워 레스토랑은 비추, 스테이크2+파스타1에 약 30만원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나이아가라 폭포는 미국령과 캐나다령 중 어디가 더 나은가요?

글쓴이는 캐나다령을 강력 추천합니다. 폭포를 훨씬 가까이서 볼 수 있고 규모도 압도적이라고 적었습니다. 2013년 미국령 당일치기, 2022년 캐나다령 1박2일을 모두 경험한 뒤 내린 비교입니다.

2.버팔로 공항에서 나이아가라 캐나다령 호텔까지 어떻게 이동하나요?

공항택시가 가장 확실하며 입국심사 포함 40~50분, 편도 약 $120(팁 포함)이 들었습니다. 우버는 기사에 따라 국경 통과 가능 여부가 갈려 잡히지 않는 경우가 많았고, 캐나다달러 환전 없이 카드로 공항택시·팁 결제가 가능했습니다.

3.나이아가라 캐나다령에서 어떤 액티비티를 추천하나요?

안개숙녀호(Maid of the Mist)와 Journey Behind the Falls를 추천하고, 스카이론타워 레스토랑은 비추천합니다. 안개숙녀호는 사이트 사전예약이 가능하며 폭포 바로 앞까지 가볼 수 있고, 스카이론타워 레스토랑은 스테이크 2개+파스타 1개에 약 30만원인데 맛이 최악이었다고 적었습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편도 공항택시 요금 약 $120(팁 포함), 2022년 6월 기준 · 코로나 입국제한 완화 직후라 관광객이 적어 택시 대기·국경 통과가 빨랐음(현재는 다를 수 있음) · 스카이론타워 레스토랑 2인+파스타 1개 약 30만원, 2022년 6월 기준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미국령 나이아가라 폭포의 액티비티나 뉴욕시 쪽 일정을 찾는 사람에게는 해당하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만 5세 미만 미접종 아이와 함께 2022년 6월 캐나다령을 방문했고, 우버가 잡히지 않아 당황했지만 공항택시 기사를 만나 편하게 국경을 넘고 다음날 문자로 재예약까지 했다고 적었습니다.

🚨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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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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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다녀온지도 3개월이 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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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가기 전 정보가 가장 부족했던곳이 나이아가라폭포 였고 만 5세미만 아이와 함께하는 여행이라 더더욱 걱정이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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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후 나이아가라에 대한 정보를 꼭 남겨놔야지 다짐했었는데 3개월이 지나고 나서야 남기게 됐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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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외에도 더 궁금하신점은 댓글 남겨주시면 기억 더듬어 아는선 안에서 최대한 알려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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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6월초에 나이아가라 폭포 방문 하였습니다

1박2일 비행기로 이동, 자유여행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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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에 혼자 여행왔을때 나이아가라 미국령/캐나다령 당일치기로 다녀왔었고, 미국령쪽 액티비티는 그때 체험해봐서 이번엔 캐나다령에만 1박2일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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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나다달러 바꾸지 않았고 방문했던 모든 매장 카드 사용 가능했어요~ 캐나다달러로 결제할지 미국달러로 결제할지 결제할때 고르면 됩니다 ㅎㅎ

공항택시+팁도 카드 결제 가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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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정말 없죠...ㅎㅎ

네 정말 없었어요 ㅠㅠㅠㅠ 입국제한 풀린지 얼마 안됐을때라 더 없었던거 같아요

캐나다령은 이렇게 가까이에서 폭포 볼수 있는데 규모가 정말 어마무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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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령 캐나다령 고민이시라면 두말않고 캐나다령을 조금 더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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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캐나다령 입국 준비

남편+저 (백신 2차까지 접종) , 만5세 미만 아이(미접종) 아이가 미접종이라 굉장히 걱정 많이했는데 보호자가 2차이상 접종이라 문제없이 입국했습니다~

(어라이브캔 필수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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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버팔로공항-> 캐나다령 호텔까지 이동 (입국심사 포함 차로 40-50분 소요)

2013년 당일치기 여행때는 공항에서 미국령 폭포까지 택시 쉐어 이용했었는데,

이번엔 아이와 함께 하는 여행이다보니 최대한 빠르고 편하게 캐나다령까지 이용하는게 중요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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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본 정보로는 우버로는 캐나다령을 넘을수 없고 (우버 기사마다 국적이동 가능할수도 불가능할수도..복불복) ,

레인보우브릿지에서 캐나다령 호텔까지 거리가 절대 가깝지 않다는걸 2013년에 이미 경험했기 때문에 .. 아이 데리고 도보 이동은 생각하지도 않았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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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끝에 레인보우브릿지... 레이보우브릿지 우측에 작은 폭포가 미국령 나이아가라, 사진찍은곳이 캐나다령 나이아가라 바로 앞...

레인보우브릿지에서 캐나다령 폭포까지 도보로 꽤 멀어요... 젊고 내몸 하나면 걸어갈만 할수도 있지만.. 한 30-40분 이상 걸어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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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이후 나이아가라 관광객이 많이 줄어 택시도 많지 않다고 하여 정말 걱정 많이 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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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순위 공항택시로 한번에 이동

2순위 우버로 레인보우브릿지까지 이동 후 입국심사 하고 레인보우브릿지->캐나다 호텔까지 우버이동

3순위 둘다 안되면 공항에서 sos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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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팔로 공항 도착 후 혹시나 싶어 우버 먼저 잡아보았는데 우버 단 한대도 잡히지 않았구요 ㅎㅎ(1차멘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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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안에 인포메이션 센터에 사람 한명도 없었구(2차멘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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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밖에 나오니 공항택시 2-3대가 전부였습니다...ㅎㅎ

(그나마 천만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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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에게 나아아가라 메리어트 폴스뷰 갈건데 갈수 있냐고 하니까 가능하다고 했고, 레인보우 브릿지 넘어갈수 있냐고 한번더 물어보니 가능하다고 했습니다 ㅎㅎ

금액 물어보니 100달러라고 했던거 같아요(기억 가물가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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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분 중년 아저씨였는데 정말 너무너무 친절하고 가는 길 내내 이것저것 설명해주셨지만 짧은영어로 알아듣지 못해 아쉬울뿐이었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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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국 심사 전 뭐뭐 준비하라고 미리 이야기 해주셨고, 택시 안에서 입국심사 편하게 하고 캐다나령 호텔 앞까지 진~~~짜 편하게 왔어요

(팁을 가장 높은 % 선택해서 주었던걸로 기억하는데, 카드 이용내역 확인해보니 편도 총 120달러 결제되어 있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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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 다시 버팔로 공항 갈건데 예약 가능하냐고 물어보니까 명함 주셨고, 짧은 영어 실력으로 내일 예약건을 대화로 이야기 한다는게 너무 불안해서 그럼 내가 문자할게~~ 하고 명함 받아왔습니다 ㅎㅎ

(명함 올리는게 문제 되면 이야기 해주세요, 삭제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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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적힌 번호로 문자 보내서 다음날 예약 시간 조율하였고, 다음날 출발 전 관광이 조금 길어질것 같아 시간 조금더 늦춰달라도 요청하니 문제없다고 했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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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앞에서 택시 바로 타고 레인보우브릿지 넘어서 미국령 입국심사 하구 버팔로 공항까지 한방에 넘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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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아가라 여행 중 가장 럭키는 샘 아저씨 만난거라고 생각할 정도로 정말 편하고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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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방문때는 레인보우브릿지 도보로 캐나다령 입국 하였는데 그당시에는 차로 입국하는 줄이 얼마나 길던지 도보가 훨씬 빨랐던 기억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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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코로나로 관광객이 많이 줄어 차로 입국하는게 정말 얼마 안걸렸는데, 관광이 정상화 된다면 차로 입국하는게 시간이 꽤 걸릴수도 있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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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메리어트 나이아가라 폴스뷰 호텔 앤 스파

룸컨디션 무난, 욕실 낡았지만 무난

조식 그냥저냥 평범 (조식먹는곳 층이 낮아 폭포 잘 안보여요)

그냥 룸에서 보는 뷰 하나땜에 예약한 호텔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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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 하나는 진짜루 최고이구요~~~

밤 9시?10시? 불꽃놀이 하는데(5분정도) 아이가 잠들어서 호텔 안에서 불꽃놀이 보았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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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텔1층 쪽문으로 나오면 캐나다령 폭포 가기 위한 육교가 연결되어있고

육교 끝으로 가면 폭포 근처까지 갈수있는 인클라인 레일웨이 라고 있는데...

이거 타면(유료) 폭포 근처까지 1분만에 내려 갈수 있는거고, 이거 안타고 걸어가면 진짜 삥~~~~ 20분정도 돌아서 폭포 근처 갈수있습니다 ㅎㅎ

(그냥 타세요, 무조건 돈내고 타세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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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액티비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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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안개숙녀호

사이트에서 미리 예약하구 갔어요 ㅎㅎ

시간 고르고 결제까지 다 했는데 현장에서 딱히 시간 확인 안하는것 같은 느낌...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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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폭포에서 안개숙녀호 타는곳까지 도보로 10-15분정도...? 애데리고 다니니 그냥 다 힘들더라구요 ㅋㅋ....

캐나다령에 출발하는 배는 빨간색 우비, 미국령에서 출발하는 배는 파란색우비 , 경로는 똑같아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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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포 바로 앞까지 가볼수 있어서 완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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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지랑 신발이랑 얼굴이랑 그냥 다 젖어요 !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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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Journey Behind the fal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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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에 미국령 폭포 바로 아래를 즐길수 있는 액티비티를 체험하였다면 이번엔 캐나다령 폭포를 가까이서 느낄수 있는 액티비티를 경험해보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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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령 폭포 가는 길에 기념품샵, 카페 등등 모여있는곳 한쪽에 매표소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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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튿날 공항 가기 전 시간이 남아 급 가게 되었고, 이날 날씨가 흐려 아쉽긴 했지만.. 그래도 너무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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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령 폭포도 정말 거대했지만 캐나다령은 정말정말 어마무시....소리도 규모도 물튀는것도 엄청납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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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령 폭포는 정말 가까이서 볼수 있었는데, 캐나다령은 폭포 자체 규모가 엄청나서 약간 떨어진 위치에서 폭포 아래를 경험할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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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것도 강추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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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짚라인

제가 체험한건 아니구, 재밌어보여서 관심있으신 분들은 미리 검색해보셔도 좋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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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엔 없었는데 2022년엔 있더라구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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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스카이론타워 레스토랑 (비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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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엔 스카이론타워 부페? 에서 식사 했었고(그냥 그랬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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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레스토랑 에서 식사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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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론 타워 일층에 놀이기구도 있고 이것저것 가게들이 많았는데 제가 방문했던 6월엔 전부 운행을 안하더라구요 (코로나 영향인지, 평일이라 그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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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론타워 올라가는 엘리베이터에서 나이아가라 폭포가 한눈에 다 보여서 올라가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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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스토랑 방문 당일에 시간예약하구(인터넷으로 가능) 갔는데 사람 많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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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 서버 그닥 친절하진 않았구, 서비스도 그냥 그랬어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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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제일 강조하고 싶은건 음식이 정말 최악입니다 ㅋㅋㅋㅋ 안가시는게 나아요 여기 레스토랑은 정말 비추입니다 미국 여행중 먹었던 스테이크중 제일 맛없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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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크 2개, 파스타 1개 해서 거의 30만원돈 나왔는데 정말정말정말 너무너무 맛없 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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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만 좋습니다, 음료만 먹을수 있다고 하면 음료만 먹고오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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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호텔 주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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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주변에 놀이동산?도 있고 볼거리도 많다고 했지만 아이가 너무 힘들어하여 아무것도 구경하지 못했습니다 ㅎㅎ 주변에 볼거리 많으니 꼭 둘러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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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이나 지나서 적는 후기이다보니, 그동안 바뀐부분 있을수도 있고, 기억하지 못하고 빼먹은 부분도 있을것 같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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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나는게 있으면 그때마다 글 수정해보도록 할게요~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2-09-10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1,676 · 댓글 37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21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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