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 필수입력
_________________________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어제 저녁에 도착해서 미국쪽 공원에서 저녁까지 있었는데 너무 춥더라구요.
다음날 아침에 차로 레인보우 브릿지 통과해서 캐나다쪽으로 넘어갔는데 여긴 진짜 관광지~~^^
보트도 타고 짚라인타고 점심 먹고 놀다가 좀전에 다시 미국으로 넘어왔어요.
레인보우브릿지 건널땐 여권확인하고 왜 왔는지 며칠묵을건지 간단히만 물어보고 통과했구요, 참고로 저흰 캐나다쪽이 미국보다 더 멋진것 같아서 캐나다로 넘어간단 립서비스 약간해줬어요~
미국쪽으로 들어올때 오히려 시간도 오래 걸리고 언제 미국을 떠나는지 캐나다에 얼마나 있었는지 아주 자세히 오~~~래 물어보더라구요. 물론 친철은 하셨어요.
낮엔 너무너무너무 덥더라구요. 모자&썬크림 필수
이따 저녁에 다시 선선해지면 한번 더 미국쪽 공원 갔다오려구요~~
다들 꼭 캐나다쪽 건너가셔서 보트도 꼭 타시고 집라인도 타시고 맛있는것도 많이 드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