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토론토에서 타는 혼블로워크루즈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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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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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블로워 크루즈 사이트에서 32불 정도 내고 예약하고 갔어요~~

예매할 때 시간대 고심해서 골랐는데 매표소에 물어보니 굳이 지정한 시간에 들어가지 않아도 된다 하더라고요.

그리고 크루즈가 15분에 한 대 씩 있어서 가고 싶을 때 가시면 됩니당~~^^

그리고 입구에서 빨간 우비를 무료로 나눠줍니닷~~ 미리 입고 배 타세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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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제 크루즈 투어 시작합니다! 아래에서 보니 폭포가 어마어마하게 크고 멋있더라고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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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좋아서 그런가 무지개 뜨고 난리.... 무지개가 멀리서부터 슬쩍슬쩍 보이길래 와 예쁘다 했는데

가까이 갈 수록 점점 더 크고 선명해요! 이제 여기서부터 슬슬 폭포수샤워가 시작됩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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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매기들이 엄청 많네요. 저 멀리 보이는 동그라미 호스슈 폭포! 멀리서봐도 웅장합니다 ㅎㅎ 파워가 어마어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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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스슈 들어가기 전에 우비 후드 쓰고 끈 꽉 조여매세요 ㅋㅋㅋ 가까지가면 물보라에 바람까지 엄청나요! 거의 태풍 속에 들어간 느낌...? 저는 크루즈 1층에 있어서 그나마 물을 덜 맞았는데 2층은 더 물난리 난다 하더라고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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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스슈 찍고 다시 돌아가는길에 나이아가라 구경하고~~

캐나다와 미국을 이어주는 레인보우 브릿지도 멀리서 구경합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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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폴스뷰 호텔을 잡아서~~ 덕분에 저도 좋은 구경했네요 ㅎㅎㅎ

사실 나이아가라보다 호스슈폭포가 훨씬 크고 멋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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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에는 불꽃놀이까지!!! 야경까지 확실하게 마무리하고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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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나이아가라에 투자하고 하늘 땅 물 모든 방향에서 폭포를 봤는데도

그래도 뭔가 아쉽네요... 더 시간을 들여서 구석구석 보고싶어요.

1박 2일로 가서 폴스뷰 호텔에서 숙박해도 좋을 것 같아요~~ 비싸긴 하지만 ㅎㅎㅎ

다음에 가족들과 함께 또 가고 싶은 곳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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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7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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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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