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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에서 나이아가라 가는 길에 헬기투어 했어요! 1인당 택스까지 155불 정도 들었습니다 ㅎㅎㅎ
예약 딱히 안 하고 갔고 오는 순서대로 탑승한다 하더라고요. 저희는 대기자가 없어서 가자마자 바로 탔습니다 ㅎㅎ
딱히 준비사항은 없고 마음만 편하게 먹으면 될 것 같아요!
헬기 하나당 총 6명 (조종사 포함) 탑승하고, 저는 친구랑 앞좌석에 앉게되었어요~~ 내부 정말 신기하네요!
타기 전에는 바람이 엄청난데 탑승하고 나면 생각보다 너무 안정적이예요 ㅋㅋㅋ 그냥 비행기 같아요
거의 동영상으로 찍어서 사진이 별로 없네요 ㅜㅜ
총 10분 정도 비행하고, 강줄기 쭉 따라서 보여주고 폭포 앞 까지 가서 조금 빙글빙글 돌다 돌아와요.
왼쪽 오른쪽 잘 볼 수 있도록 이리저리 왔다갔다 해주십니당~~~ 그런데 왼쪽이 뷰가 좀 더 좋은 것 같아요^^ ㅋㅋㅋ
10분에 160불이라 고민 많이 했는데 하길 정말 잘 했어요!
언제 한 번 헬기를 타 보겠나 싶기도 하고 ㅋㅋㅋ 무엇보다 뷰가 정말.... 멋집니다...
위에서 보니 폭포부터 저 멀리 풍경까지 다 보여서 좋아요!! 적극 추천합니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