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버팔로 공항 -> 나이아가라 폭포 셔틀택시 운행x

4/12 오늘 날짜 기준 운행 안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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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 홈페이지에 나와있어서 살짝 기대했는데 막상 가보니 없었고 그냥 택시만 운행한다고 해서 가격 물어보니 버팔로 공항에서 레인보우 브릿지 (미국 사이드까지) 70불 부르더라구요ㅋㅋㅋ 뒤돌아서 바로 리프트 불렀고 42불정도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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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프트나 우버에서는 버팔로 공항부터 캐나다쪽 호텔까지로는 잡을 수가 없는데 (미국령까지만 가능) 제가 부른 리프트 기사님은 25불 더 주면 캐나다쪽 호텔까지 데려다 주시겠다고 했습니당~ 저는 고민하다가 그냥 걸어서 건너겠다고 했구요. 물어보진 않았는데 아마 추가금액은 현금으로 줘야하지 않을까 싶네요. 공항에 사람이 별로 없구 전 아웃고잉한 성격이 못되어서 택시 쉐어같은건 바랄 수 없었습니다,,, 그런 분위기도 아니었구요. 리프트랑 우버타는 데 저 말고 딱 한 팀 더 있었어요ㅋㅋ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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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릿지 건너서 호텔(엠버시 스위트)까지 걸어…왔는데 구글맵에서 대략 20분 떠서 도전했지만 정말 비추입니다. 중간에 엄청난 언덕이 있고 캐리어 끌고 오는 내내 우버 부르지 않은 걸 매우매우매우 후회했습니다ㅠㅅㅜ (캐나다는 리프트 안되더라구요) 쉐라톤 호텔이면 걸어볼만 할 것 같습니다. 참고로 엠버시 스위트까지는 우버로 12불 정도 나오는 것 같구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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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라이카 유심썼는데 미국 버팔로 쪽에서는 잘됐고 캐나다 쪽에서는 되는 곳도 있고 안되는 곳도 있네요ㅎㅎㅎ 하지만 와이파이가 많아서 괜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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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버시 스위트에 룸 업그레이드 같은건 없었습니다. 프론트에서 75 캐나다 달러 내면(이틀 숙박) 스위트로 업글 시켜주겠다고 했는데 제가 됐다고 했구요. 근데 그냥 할걸 그랬다 싶었어요. 왜냐면 그러니까 11층 주려고 하더라구요. 힐튼 골드지만 뭐… 예상했듯이 미국 여행 내내 기본 베네핏 제외 아무 혜택 없었고ㅋㅋㅋ 그냥 온라인 체크인 추천드립니다. 처음에 11층 주려는 거 기겁했더니 17층 받았네요ㅡ.ㅡ 온라인 체크인으로 23층도 있었는데 걸어오느라 기진맥진해서 걍 받았습니다. 뷰는 나쁘지 않은데 창문이 드러워서 기분은 별로 좋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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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 음식점 다 어이없는 가격,, 관광지니까 그러려니 합니다. 구글맵에서 평점 괜찮은 Zappi’s pizza에서 테이크아웃 했는데 맛있엇어용. 옆에 있는 카지노 호텔안에 Wine rack이라는 가게에서 캐나다 와인 사와서 먹었는데 $19.xx라는 가격에 와인도 만족스러웠어요. 직원두 친절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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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는 미국쪽 호텔에서 묵을 것을,,, 대충 알아보고 예약한 것이 너무 후회됩니다. 원래는 내일 미국쪽 넘어가서 cave of the winds 하고 다시 캐나다 와서 자려고 했는데. 오늘 캐나다 넘어 오는 국경심문을 꽤 꼼꼼하게 받고 나니(미국에서 한국 돌아가는 비행기 티켓까지 확인함. 제 앞에 외국인 두 팀은 왜인지 거절당해서 custom에서 다시 돌아 나와서 핸드폰으로 뭔가 막 함. Arrive can 안했나 싶었으요.) 그냥 다 귀찮아져서 캐나다쪽에서 journey behind the falls만 할까 하구요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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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13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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