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와이 가서 한달 살기를 할 때 매일 아침 절대 포기할 수 없는 일 한가지는 비치워크에서의
산책이다. 일리카이 호텔과 힐튼 하와이안 빌리지 사이의 길을 따라 걸어 힐튼 하와이안 빌
리지 라군쪽으로 들어가면서 산책을 시작한다.
이 길은 일어나자마자 한산할 때 산책하면 아주 좋다.
사진 맨 오른쪽 일리카이 호텔과 힐튼 하와이안 빌리지 사잇길로 들어가면 오른쪽에 한시간
에 1불 인 공용 주차장이 있고 이 공용 주차장을 지나바닷가 쪽으로 가면 낮시간에 무료로
차를 주차할 수 있는 주차장도 있다.
주로 현지인들이 서핑을 하러 이곳에 와서 주차하고 서핑을 즐기곤 하는 곳이다.
아침에 일어나 힐튼 하와이안 빌리지부터 아웃리거 리프 와이키키 호텔까지 한적한 비치워
크를 따라 걷다보면 산책길이 얼마나 쾌적한지 “생기려던 암도 다 없어질 것 같다”는 느낌이
들게 한다.
여행을 하면서 그리고 살면서 조차 “정말 행복하다”는 기분이 드는 때가 몇번이나 되던가?
아침에 이 길을 산책할 때면 온갖 시름 다 없어지고 “행복하다”는 느낌이 절로 든다.
좋아하는 여행지라 해도 여행중의 시간이 <행복하다!>는 느낌까지 주는 여행지는 드물다.
하와이의 비치 워크에서 하는 아침 산책에서는 그 느낌 가능하다.
이곳은 하.와.이.니까.
(사진 설명 – 힐튼 하와이안 빌리지에서 할레코아 호텔을 지나 와이키키 비치를 따라 아웃리거 리프 호텔까지 이어진 아침
은퇴후 매년 한달 살기, 두달 살기, 세달 살기까지 무비자로도 머물 수 있는 3개월을 꽉꽉
채워 행복한 하와이 살기를 해도 콘도텔을 가지고 있으면 비용은 한국살이와 별반 차이가
없을 수 있다.
그리고 그 정도 비용은 나머지 비워 두는 기간을 에어비앤비로 운영하여 충당할 수 있다.
‘재테크’라고, ‘투자’라고 해서 ‘돈버는 것만 생각하다 가는 인생’은 씁쓸하다.
FIRE족을 꿈꾸며 이 정도는 삶의 균형을 이루며 산다면 진정한 워라벨일 수 있다.
(워라벨 : 일과 생활이 조화롭게 균형을 유지하고 있는 상태를 의미한다. 일과 삶의 균형
(Work-Life Balance) 개인의 업무와 사생활 간의 균형을 묘사하는 단어로 일과 삶의 영역
은 개인의 관심사, 가족, 사회/여가활동에만 국한되지 않는다.)
하와이 콘도텔 투자로 한달살기까지 한다면 그 투자는 제테크 차원을 넘어선 ‘품위있는 라
이프 스타일에 대한 투자’가 되고도 남는 것이 된다.
책 <아웃사이더 재테크>
부제: "나는 2억원에 하와이 별장을 마련했다."
라는 책내용중.. '하와이 한달살기' 편을 출판사 동의를 얻어 올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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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카페측에서....
쪽지로 하와이 한달 살기에 대한 글을 올려주십사,,,,연락이 와서 뉴욕여행 준비하느라 엄청 바쁜 와중에도 10편의 글을 올렸습니다. ( 바쁜척질,,,,,,ㅎㅎㅎ)
한가하지 않음에도 하루 한 개이상 글을 올려 뉴욕여행전 끝마치려 의무감을 가지고 올렸던 이유는 카페에 감사하기 때문입니다.
포에버***라는 카페에 사실 똑같은 글을 먼저올렸고 1편 올리고 2편을 올리면서 바로위의 글처럼< 책 아웃사이더 재테크~올리고 있습니다.>라는 글을 덧붙이자마자 카페측에서 영구활동정지를 시켜버렸습니다.
그에 비해 이 카페에서는 태그로 넣을 단어들까지 세심하게 배려하여 이런 이런 태크를 넣어 올리셔도 된다면서 글을 올려 주었으면 한다며 정중하게 쪽지를 보내오셨습니다.
이런 카페에서의 일련의 사태(?)를 보면서 수년전 다음 카페가 활성화되던 시절의 일화가 떠오릅니다.
다음에 하와이 여행사가 운영하던 제법 활성화된 카페가 있었습니다.
그 카페에 몇몇 회원님들이 여행상품이야기보다 자유여행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나누다 보니 그런 것이 카페입장에서 거슬렸나 봅니다. 갑자기 그런 회원들을 퇴출을 시켰습니다.
저는 다만 그 분들과 친하게 지낸다는 이유로 싸잡아 같이 카페에서 퇴출이 되었습니다.
사실 카페 회원이야 퇴출된다해서 애닲을일이 없죠.
카페에 글올린다고 원고료를 주는 것도 아닌데 여행다녀오면 여행기 올리는것도 나름 귀찮으니 그런가부다 하고 말았는데 결국 그 여행사는 다른 여행사에게 인수합병이 되었고, 카페는 망해버렸습니다.
굳이 그렇게 까지 해서 인심잃을 이유가 없을것 같은데 단시안적인 안목으로 보면 자유여행이야기를 많이 하는 사람들이 눈엣가시 같은 느낌이라 퇴출까지 시켰겠지만 자유여행이야기 한다고 여행사가 망할까요?
어차피 패키지여행의 이용자는 분명이 구별되어 있기도 하거니와 자유여행을 하더라도 하와이의 경우 이웃섬 투어나 몇몇 여행상품들은 하와이를 가면 이용하게 됩니다.
저도 하와이를 15번 다녀오면서 이웃섬 당일투어는 세섬 모두 여행상 상품으로 이용해봤고, 웬만한 여행상품은 한 번씩 이용해 본 것 같습니다.
결국에는 다 잠재고객들인 것인데 그런 마인드로 사업을 하니 크게 되지 못한 사업이 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합니다.
물론 작년 올해 코로나 사태로 크던 작던 많은 여행사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그래도 고객의 신망을 잃지 않은 여행사들은 빠른 시일내에 회복하면서 정상복구가 이루어 지겠지요.
하와이를 사랑하는 회원분들도 하와이 여행계획 세워 멋진 여행 하시길 바라구요.
카페도 더욱 성장 발전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저는 내일 뉴욕 여행을 떠납니다.
코로나 백신 2차접종까지 마쳤고, 코로나 pcr음성 영문확인서 발급받았으니 미국 가서도 자가격리 없고 한국에 귀국해서도 자가격리가 없더군요.
다음주부터 대체휴일이 2일이나 껴있어서 여름휴가 안쓰고 있던거 다 내고 연차 2일 내니 2주간이나 뉴욕여행을 할 수 있어 바로 비행기 예약하고 떠나게 되었습니다.
인생 별거 있나요.
오늘 가장 행복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 생각해서 나에게 있어 그것이 여행이라면 떠나 보는 거지요.
하와이를 사랑하시는 여러분들도 마음한번 내보세요.
이제 가려고 하면 크게 걸리는 문제들이 별로 없습니다.
코로나 음성 영문 확인서도 무료로 발급받을 수 있는 곳도 있고, 문자메세지나, 구청에 가서 국문 확인서 발급받아 동네병원에 가면 2만원~3만원에 영문 음성확인서로 발급해 주는 병원들이 있습니다.
얼마전처럼 지정된 대학병원에서만 발급 받아야 하는 관계로 비용이 155,000원 정도 드는 것도 아니니 여행하려는 해당 지역 요구조건 잘 알아보고 이제 여행에 대한 기지개를 한번 펴보시기 바랍니다.
위드코로나가 되면 이제 독감처럼 생각하게 될것 같습니다.
하루빨리 경구용 코로나 치료제만 나오면 이제 여행은 예전처럼 일상적인 일이 될 것 같습니다.
회원님들 건강하시고 카페도 행운 가득하시기를 기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