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와이는 쇼핑 천국이다.
하와이는 쇼핑도 여행일정 중 한 가지가 되는 여행지이다.
노드스트롬 백화점에서 팔다 이월된 제품을 파는 노드스트롬 렉(Nordstrom Rack)이 와이키
키 한중심에 있다
멀지 않은 곳에 ROSS도 있다.
ROSS에서는 매주 화요일에는 시니어 데이라고 해서 만 55 세 이상인 사람에게는 추가
10%할인을 해준다.
계산할 때 여권을 제시하면 된다.
이런 곳에서 옷이나 신발을 쇼핑하다 보면 한국에서는 쇼핑을 덜하게 된다.
‘화요일에 비가 내리면’ 쇼핑데이라 생각하고 여권들고 ROSS에 가서 쇼핑하면 된다.
다운타운도 한번은 구경가야 할 테니 간 김에 다운타운의 ROSS도 들러 보면 된다.
다운 타운에 있는 ROSS 다.
이 건물 코너를 돌면 월마트도 있고, 차이나 타운도 있고 두블럭 걸어가면 이올라니 궁전도 있으니 함께 묶어서 구경하
면 좋다.
각 지점별로 구성 상품이 다르다. 여러군데 돌아다녀도 각기 다른 상품을 만날 수 있으니 곳
곳에 있는 ROSS에 들러 보면 된다.
다운타운에 갈 때는 미국 유일한 궁전이라는 이올라니 궁전에도 들러 줘야 한다.
(이올라니 궁전 : 역사가 짧은 미국이라 하와이가 미국에 편입되기전 현지인들 다스리던 왕이 머물렀던 궁전)
워드 빌리지 까지 가면 T.J. MAX도 있고 여기에도 노드스트롬 렉 지점이 한 개 더 있다.
한달짜리 버스패스를 사서 다니면 펄리지 쇼핑센터에 있는 마샬, 티제맥스등도 들러 보물찾
기 하듯 쇼핑을 하다보면 돈을 쓰면서도 어쩐지 돈을 벌어오는 듯한 쇼핑이 된다.
(펄리지에 있는 로스, 티제이 맥스)
특히 알라모아나 쇼핑센터에서 쇼핑의 경우 구찌, 생로랑등 브렌드등의 명품가방은 동일모
델인 가방이 한국보다 보통 100만원 내외 싸다.
세계 최대 쇼핑센터라고 알려진 알라모아나 쇼핑센터에 명품 가방 샵이 즐비하다.
밖에는 표시되어 있지 않지만 안으로 들어가면 20%할인해 준다며 한국에서 팔고 있는 가격과 인터넷으로 검색해 비교
까지 해주며 세일을 한다.
사고 싶었던 명품가방이 있었다면 비행기 값이 남는 순간이 된다.
(알라모아나 쇼핑센터)
하와이 쇼핑의 한 중심에는 와이켈레 아웃렛이 있다.
폴로랄프로렌, 타미힐피거. 케이트스페이스, DKNY, GUESS, COACH등의 브렌드 샵들이
있다.
한달 살기로 한국에 두고 온 가족이 불현듯 생각날 때는 삐죽 나온 입막음 용으로 선
있는 쇼핑이 되게 한다.
와이켈레 아웃렛 주차장을 꽉 매운 승용차들....
와이켈레 아웃렛의 매장들 : 폴로랄프로렌, 카터스, 타미힐피거. 코치, 케이트스페이스, 투미, 스왈로브스키, 캘빈 클라인
등등의 브렌드들이 있다
계산대 줄이 어마어마한 와이켈레 아웃렛 COACH 매장
와이켈레 아웃렛은 물론 버스로 다녀올 수 있다. 알라모아나 쇼핑센터정류장에 가서 직행버스인 E를 타고 가다 내려 좀
걸어가면 된다.
그렇지만 버스로 가면 버스 기다리는 시간도 있고 하다보니 1시간 30분에서 2시간이 소요된다.
어차피 와이켈레에 가면 하루는 지나 가니 와키키키 갤러리아 면세점 앞에 가면 $10에 와이키키에서 왕복으로 와이켈
레를 오가는 셔틀버스가 있다.
셔틀버스를 이용하면 30분이면 간다. 시간도 절약되고 좋다.
돌아올 때 시간을 미리 예약을 받는다. 그 시간에 도착했던 장소로 가면 셔틀 버스를 타고
다시 와이키키로 돌아올 수 있다.
책 #아웃사이더 재테크#
부제 : 나는 2억 원에 하와이 별장을 마련했다.
의 내용을 출판사의 동의하에 올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