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하와이에서 한달 살기를 한다면 7

하와이에는 등산 코스도 많다. 대표적인 곳이 다이아몬드 헤드와 코코헤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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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몬드 헤드 – 성인 남성기준 왕복 1시간이면 올라갔다 내려올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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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 에서의 일출을 보러 여행사 상품을 이용한 때의 사진이라서 정상에 올라가기 전에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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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뜨고 있는 중이라서 등산객들이 해가 떠오르는 쪽을 모두 바라다 보며 사진찍기에 여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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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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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코스라 하기 뭣한 곳인데 이곳 정상에서 내려다 보는 와이키키 전경은 가히 일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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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몬드헤드 길건너에서 매주 토요일에 열리는 KCC FAMER’S MARKET에 들러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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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도 하와이 여행의 재미를 더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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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대학교 옆 공터에서 열리는 KCC FAMER’S MARKET

이런 파머스 마켓에서는 뭐니뭐니 해도 먹거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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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하와이 지인집에 초대 받으면 농장에서 가져온 난 사서 선물하곤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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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야외 시장에서 시작하여 지금은 다운타운에 예약 없이 식사하기 힘들정도의 유명식당이 된 피그레이디 도 늘 KC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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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머스 마켓에 참여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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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타러스 언덕에서 바라본 다이아몬드 헤드는 이런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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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몬드 헤드 모습이 제주도 성산일출봉 모습과 비슷하다. 밤에 와이키키 야경을 감상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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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 최적의 언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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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쪽 해안도로를 지나다보면 후지산과 비슷한 모습을 한 산이 하나 인상깊게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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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헤드 등산은 가파라서 좀 힘든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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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자랑 하려는 듯 빠른 속도로 올라가다가는 지쳐서 포기하게 될 수도 있으니 천천히 올라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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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헤드 트레일(Koko Head Trail) : 엄청 가파르다 쉬엄쉬엄 올라야 지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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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부근으로 올라갈수록 경사가 급해져 오르기가 쉽지 않다. 정상에 올라가셔 내려다 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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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우마베이와 하와이 카이 풍경이 일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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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이에 트레일 코스로는 이밖에도 마카푸 등대 트레일(Makapu Lighthouse Trail)이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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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데 포장도로로 되어 있어 유모차를 끌고도 올라갈 수 있을 정도로 완만한 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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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길에는 그늘이 전혀 없기 때문에 오전 일찍 해가 없을 때 오르는 것이 좋다. 등산에 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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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이 없다면 마카푸 룩아웃에서 풍광만 감상해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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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모아나 쇼핑센터 1층내 버스 커스토머 서비스센터나, 2번 버스종점 고객서비스 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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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가면 이런 버스노선도를 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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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탈 때 1달러 지폐대신 100달러 지폐를 넣는 바람에 2번 버스 종점에 있는 커스토머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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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 센터 사무실에 가니 이런 것을 무료로 주기에 노획물로 가져왔던 오아후섬 버스 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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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다. 지금 봐도 버스노선 정말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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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이 버스 노선도 : 이 노선도를 펼치면 버스 정류장과 정류장 통과하는 시간표가 나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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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이 오아후 섬에서는 굳이 렌터카를 하지 않아도 된다. 버스 시스템이 잘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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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버스 노선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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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관광지 웬만한 곳은 거의 대부분 버스를 타고 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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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한 곳 중 한 곳인 진주만도 41번 42번 버스를 타면 버스타고 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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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나 등산이 지루하면 한적한 공원 나들이도 하와이에서는 좋은 일정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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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아나루아 가든 – 일본 히다치 그룹이 이 공원 후원을 한다. 히다치 그룹의 회사 로고가 이 나무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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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아웃사이더 재테크>

부제 : 나는 2억 원에 하와이 별장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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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중 하와이 한달 살기 내용을 출판사 동의하에 올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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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사이더재테크 - Yo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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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29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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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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