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시원한 나이아가라 폭포 여행기 보시고 더위 날리세요(스압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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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나이아가라 폭포여행의 꽃, 바로 혼블로어 크루즈입니다. 빨간색 우비를 입고 적진을 향해 돌격하듯 나이아가라 폭포 한가운데로 가고 있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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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아가라의 천둥같은 소리, 자욱한 물안개, 쏟아지는 물줄기로 보이지도, 들리지도 않고 흠뻑 젖지만 그냥 좋다며 꺄르르 웃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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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과 강이 서로 이쁘다며 색깔을 뽐내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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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아가라와 무지개

크루즈를 탔으면 이제 더 가까이 나이아가라를 봐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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떨어지는 폭포를 바로 옆에서 볼 수 있는 저니 비하인드 더 폴스 어트랙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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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도 몇십톤이 쏟아지는 나이아가라 폭포의 물줄기를 보고 있으면 정말 아름답기도 하고 무섭기도 하고 경이롭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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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쪽 나이아가라 폭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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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보우 브릿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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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아가라 월풀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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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아가라 크루즈가 우비를 입고 타도 온몸이 젖는 편이지만 속옷까지 젖지는 않습니다만, 월풀젯은 그냥 물을 끼얹기 때문에 아주 그냥 흠뻑 젖는다고 보시면 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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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쪽 크루즈 탑승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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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블카를 타고 소용돌이 치는 급류 위를 건너는 어트랙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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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좋고 더운날 가면 정말 더 좋을 나이아가라 폭포 여행기였습니다. 요즘같이 후덥지근한 날씨에 더 생각이 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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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29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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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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