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중카메라없어서 물속사진은없어요;; 그냥 어항속에 있는것같아요. 물도 맑고 산호에 물고기떼사이에서 스노클링하고...멋졌어요. 출항할때는 일출도보고 + 돌아오는길에 고래랑 돌고래도 많이보고 + 간단한 아침 점심도 배에서 주니 가성비도 굿~ 5시간 투어라 배멀미있으시면 멀미약 꼭 준비하시구요 ^^;
크리스마스이브로 예약했는데, 선물이라며 몰로키니 섬 에서만 장소바꿔가면서 여러번 스노클링했어요. 원래는 몰로키니섬에서 한번 + 터틀베이에서 한번....이런구성같아요.
수영 1도못하는 저도 구명조끼입고 충분히 구경가능해요. 배 안전요원이 서핑보드타고 옆에서 지켜줘요. 스노클링장비 + 오리발 + 구명조끼 or 부력벨트 등 전부 제공해주고, 웻수트(체온유지겸 부력용)는 1인10불로 배에서 빌려주는데, 12월말 아침8시였는데 물이 선선한정도라 웻수트까지 필요하진않았어요.
반달모양 몰리키니섬을 수평선에서보면 요런모양^^;;
12초쯤 흑등고래 점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