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우이는 예전과 그대로네요.
바다에 선명하게 무지개가 떴어요. 이런무지개 보신분!!
카팔루아베이비치!!
마우이에 이렇게 멋진 곳이있었다니요...늘 바로아래 나필리베이 또는 블랙락만갔는데, 이젠 여기가 마우이에서는 제 마음속 베스트오브베스트 입니다!!
12월 겨울의 하와이가 30도로 이렇게 덥다는것도 이번에 처음알았어요. 늘 카페에 "겨울 하와이 춥나요? 파도심해서 여행어렵나요?"질문 올리곤했는데 말이에요.^^;
저는 지금 하얏트리젠시 묵고있는데, 주차장이 만차에요. ㅜㅜ 숙박이 꽉꽉입니다. 호텔들 따라 연결된 바닷가쪽 산책로따라 저녁에 걸었는데, 코로나이전 여행때와 비슷해요. 관광객들 정말 많아요.
현재 호텔에 숙박하기위해서는 공항에서 검사받은 QR코드+신분증으로 본인이 코로나음성인걸 증명하셔야 숙박이 가능합니다. 그래서 호텔안에 있을때나 수영장이용할때 등 안심되서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