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지난 열흘간 다녀온 마우이 후기(3) - 공항

지금 펜데믹맞죠? 비행기가 오전8시 샌프란공항출발이라 새벽6시쯤 공항도착했는데, 공항이 코로나 이전보다 더 발디딜틈없이 북적이더라구요.

유나이티드는 만석이라 자리변경해줄사람 메세지로 찾구요. 비행기탔는데 한자리 여유도없이 풀북이었구요. 뉴스에서 마스크벗었다가 쫒겨났다는 기사보고 긴장해서 비행기내내 마스크못벗는줄알았는데, 중간중간 과자음료줘서 다들 마스크벗고 먹고 마시고...별로 신경안쓰는것 같았어요.

​

아래사진보이시죠. 마우이도착하니 자가격리체크때문에 몇백미터넘게 줄서있더라구요. 다들 하와이로 피난온건지? 원래 계속 이랬던건지? 암튼 관광객들 진짜 무지하게 많았어요. 하와이안 알라스카 유나이티드 AA 사우스웨스트 전부 다 도착해서 수백미터 줄이 난장판....11시반비행기착륙했는데, 격리체크끝나니 2시간지난, 오후 1시반이었어요.

​

자가격리체크는, QR코드 + 신분증 이것만체크하고 끝이었어요. 코비드 음성 결과지 출력해간건 안보시더라구요. 웹사이트에 이미 코비드음성결과지를 올렸고 상태가 "음성 확인"이 뜬거라 굳이 더 체크하지 않더라구요. 이 QR코드 화면을 렌트카빌릴때, 호텔체크인할때 요청하기때문에 꼭 보여줘야해요.

​

* 추가로 알라모렌트카의 경우는, 온라인으로 예약할때 사람을 만나지않고도 차를 픽업할수있는 옵션이 있어요. 그걸로하면 사무실은 들어가지않고, 바로 차빌리는 주차장으로가셔서 핸드폰으로 픽업예약서 보여주시면 바로 차를 빌릴수있어요. 금액도 한국에서 예약한 그대로 금액으로 대여가됩니다.

​

​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1-01-05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375 · 댓글 18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