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오아후 쉬운 하이킹 코스, 마카푸 등대 하이킹


 

여기는 도로가 잘 포장되어 있어 유모차를 끌고도 다녀올 수 있는 짧은 하이킹코스에요!

그러다보니 아침산책느낌으로 강아지를 데리고 나오시는 분들도 많더라구요

주차장이 넓은 편이 아니라 주차하는게 힘들어서 돌아왔다는 분들도 계신데

저는 운좋게 갈 때마다 주차자리가 있어서 잘 다녀왔어요!



 

7시오픈이니 그 후부터 너무 해가 강하지 않은 시간 사이로 다녀오시길 권합니다!



 

트레일 코스 설명서도 한번 쓰윽 보고 출발합니다!


아! 여기는 물 마실 수 있는 곳이 없으니 생수 한 병 챙겨서 가셔야됩니다!!




조금만 올라가면 보이는 뷰에요!

뷰가 보인다는건 오르막을 올라야한다는 거겠죠?

아주 완만하기는 하지만 꼭대기까지 계속 오르막이에요 ㅋㅋ

 


 

코스를 따라가면 오른편에 바다가 펼쳐지기 시작해요!




산책나온 사람들!

강아지가 사진찍는 걸 알고 막 쳐다봐주네요 ㅋㅋㅋ

 



길은 이런느낌이에요!

 

 


 

가다보면 혹등고래 나오는 포인트도 있어요!

실제로 여기서 본 적도 있어요! 물론 멀긴하지만요^ ^



 

이게 오늘의 골! 마카푸 등대입니다!



 

좀더 높은 곳으로 올라서 중앙에 두고 한 번 더 찍어보구요!


뭔가 아쉬워서 왼쪽에 있는 벙커에도 한 번 올라봤어요!

 


 

그럼 이런 뷰가 보입니다!!

전선들이 좀 걸리지만 그래도 바람솔솔불고 너무 좋더라구요!



 

벙커랑 등대도 같이 담아보구요!



 

벙커내부도 구경해봤어요!



 

들어가긴 싫어서 안들어갔어요 ㅋㅋㅋ




이런 뷰를 보면서 땀식히며 앉아있다 다시 내려왔어요!

간단히 무수비 같은거 가지고 가서 정상에서 먹는 것도 참 좋을 것 같아요!ㅎ

정상에서 얼마나 머무르느냐에 따라 소요시간은 달라지겠지만
열심히올라가면 20분정도면 충분히 올라가더라구요!
넉넉히 한시간 잡고 다녀오면 좋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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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15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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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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