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랜선여행] 분위기로 승부하는 로컬 맛집^^

이름... Side Street Inn

 

 


돼지갈비... 수퍼^^볶음밥... 쉬림프스캄피... 깔라마리... 하이퍼프렌치프라이... ㅋㅋㅋ

보시기에도 양이 장난이 아니죠?

여길 맛집으로 소개해도 될런지...ㅎㅎ


유명한 맛집이라는건 아마도...

로컬이나, 본토주민에게는 적용되겠지만...


여행객들에게는 짜기도 하고...그 양도 지나치기에...

로컬들의 분위기를 만끽하는 명소 정도가 맞을듯도 하고...


눈에 확 띄는 볶음밥의 저 양을 보고 놀라실 수밖에 없으시죠?

하지만...대부분 모르시는 이 집의 빅 비거는..ㅋㅋ 프렌치프라이...

바로 밑 사진을 유심히 보시면 볶음밥의 절반 가격 이하지만 양이나...칼로리 모두 2배 이상이며^^

또한 식감도 굿임니당...


저 5가지 메뉴에 로컬 비어 3잔까지...

어른 3명과 어른과 비슷한 양을 소화하는 아동 2명까지 열심히 먹었지만 클리어 실패...ㅋㅋ

볶음밥과 프렌치프라이 포장해서 들고갔죠^^


동물원 근처의 깔끔한 추가점포랑...

시내쪽 본점의 위대함을 한 번 경험해 보시길...

맛의 기준은 개취이니 ㅋㅋ...단.

로컬의 일상을 온 몸으로 느끼며... 그네들의 메뉴를 즐기는 즐거움에 100불도 필요 없으니 그리 손해보는 장사는 아닐지라^^


p.s - 참 발렛은 6불입니다^^

      물론 시내 월마트나, 알라모아나쇼핑센터에서 걸어갈 만은 합니다만^^


      지금은 본점은 잠시 쉬는중...


     스포츠 경기가 중계하는 날이면 마치 스타디움에 있는듯한 왁자지끌함...

     음식 종류에 긑이 없어보일 정도로 많고 다양함에 도 놀라게됩니다...

     깔라마리랑 후렌치후라이는 꼭 드셔보시길^^




호박과 버섯이 일품인 저 새우요리 맛은 굿...헌데 새우는 4마리뿐이라는게 함정^^




저 감자튀김은 정말 대식가도 저리가라할 정도의 양이죠...맛은 정말 기가 막히지만...ㅋㅋ

 

밖에서 보이는 것보다 안이 훨씬 넓습니다... 진짜 로컬의 분위기를 맛보기에 그만인 곳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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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01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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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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