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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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 (마이애미) → 요세미티
💒 인원* (성인 2명) → 성인 2명
💒 숙소명* (하얏트) → autocamp yosemite
💒 객실명* (2베드) → airstream & tent 퀸베드
💒 숙박일* (2박3일) → 3박 4일
💒 1박요금* ($120) → 텐트 $200 정도 , 에어스트림 $400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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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설* (장단점, 청결도, TV, 냉장고, 세탁기, 건조기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럭저리한 그램핑 스타일 . 청결하고 세련
텐트는 화장실 없음 대신 메인 클럽하우스 시설 사용
아주 깨끗 전혀 불편하지 않음.
에어 스트림은 화장실 있음. 전자렌지 있고 둘다 앞에 바베큐 시설 있음. 자세한 것은 구글에서 사이트 보세요
텐트형이 반값인데 사실 더 재미 있었어요.
📌 위치* (가는방법, 교통, 주변 지하철역, 주변 랜드마크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마리포사 지역
자가 운전해서 들어가야 해요. 요세미티 공원 밖이에요. 공원까지 45분 걸립니다.
🙏🏼 서비스* (조식, 친절도, 한국어 가능직원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조식~너무 간단. 우유랑 시리얼만 줍니다.
아주 친절합니다. 분위기 아주 좋아요. 한국어 불가. 가족끼리 추천
야외 수영장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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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설 ⭐⭐⭐⭐⭐
👑 위치 ⭐⭐⭐⭐⭐
👑 서비스 ⭐⭐⭐⭐⭐
👑 총점(10점 만점) : 1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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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가설명 및 사진필수 :
오토캠프
센스있는 감각의 숙소. 새로운 기분으로 즐길수 있어요 젊은 감각입니다
사진이 좀 많네요.
다 보여 드리고 싶어서
텐트 안입니다
전 Accessible tent로 정했는데
값은 같지만 텐트가 클럽하우스에 더 가까와요
잘한 선택이었지요
스모아 키트는 따로 팔아요
작은 냉장고 하나 있어요
모기 망이 든든합니다 그리고 외출시 잠근 잠치도 있어요
아웃오브아프리카 필이 나지요?
아무것도 없는 야외 텐트 치고는 잠자리가 훌룡하네요
각 유니트 마다 바베큐는 필수 같아요.
장비 다 있어요 나무만 매점에서 구입하면 되요.
식품점은 차로 10분거리에 있고 급한대로 매점에서 스테이크 등등 판매합니다
밤에 편안하게 불멍 가능합니다
이상은 텐트.
경험해보고 싶어 이틀은 에어스트림에 예약 했어요
에어스트림이라는 고급 RV를 고정시켜 물과 전기를 연결한 아이디어입니다
유니트 앞에 의자 테이블 있어요
Premium Airstream은 위치가 좋아요.
자본주의. ㅠㅠ
전 프레미엄 유닛 정했더니
역시 로케이션이 좋네요.
정갈한 퀸 사이즈 침대
액자 ㅋ
개수대 있고 그릇도 있어요 대신 쿠킹할 불은 없고 마이크로웨이브, 전기 포트 있습니다, 이 주변에 한국 컵라면 파는 곳은 없네요
화장실도 제대로.
언제 이런 RV를 이용해보겠습니까
이번에 제데로. 🥰
위 사진까지는 에어스트림입니다
입구 클럽하우스 전기차 충전소도 좀 있네요. 제일 좋은 자리에. ㅋ
도착 전 텍스트로 방이름 알려주면 그 이름 붙은 종이 떼어가는 스타일
동봉된 지도보고 찾아가실수 있습니다
사람 안만나고 입실 할수 있습니다
코비드 덕분에 uncontact 실시중이지만
다들 마스크 쓰고 안전거리 유지하고 편안합니다
클럽 하우스 안
다들 사진찍기 삼매경
수준이 높네요!
클럽 하우스 앞의 테이블
항상 모닥불이.
매점
여기가 공용 샤워실, 화장실 입니다
저녁엔 이 우리창을 전체 오픈하더군요
음악이 흐르고 여기에 앉아 불멍하는 사람들
다들 여유있어 보이더라구요
친구 네명 정도 같이 와도 될듯
텐트의 소파가 접이 침대라 내명까지도 가능합니다
실내에도 화이너 플레이스 있고요
수영장도 밤 10시 까지 오픈
위는 전체 분위기에요.
금요일 밤인가는 생음악 라이브.
수영장도 밤10시까지 하고 작게 매점이 잘되어 있고 주변 가까이 큰 수퍼도 10분거리에.
아주 만족해서 소개합니다
공원안의 아와니 호텔 보다 더 좋았어요 저는
아무래도 영어가 되어야 할듯 하고요
펫 프렌드리. 애완견과 함께 온 가족들 많아요
Auto camp가 요세미티 말고도 여러 곳에 있어요 지금 설치 중인 곳도 있는데 한번 가보니 다른 곳도 가봐야 겠다는 생각 들어요.
전 하루는 텐트. 이틀은 에어스트림 묵었어요
텐트가 샤워가 안되 걱정했는데
전혀 그럴필요 없었어요.
클럽하우스가 너무 잘 되어 있어
남편은 에어스트림에 묵어도 클럽하우스가서 샤워 할정도 였으니까요. 샤워 물이 더 시원하게 나오니까요!!!
텐트는 반값이지만 분위기는 더 좋았습니다
센프란에서 가까우니 가족들이 여기만 묵으러 온다는 느낌도 받았어요 가족단위로 아이들 수영하고
베베큐하고
제가 좋은 경험을 해서 추천드립니다
https://autocamp.com/cape-co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