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라델피아 뮤지엄 오브 아트입니다.
필라델피아 명소 1위로 많은 관광객들이 방문하는 곳이죠.
정문에서 바라보는 필라델피아 시내의 모습.
이 박물관이 컬랙션으로도 엄청 유명하지만, 또 하나 바로 영화 록키의 촬영지라서 유명하기도 합니다.
록키가 아침운동을 하면서 계단을 올라가 필라델피아 시내를 바라보면 양손을 높이 드는 장면과 빠바밤 빠바밤~ 영화의 사운드트랙은 이제 레전드가 되었죠.
그래서 실제로 필라델피아 뮤지엄 오른쪽편에 록키 동상이 마련되어 있고 많은 관광객들이 록키 동상을 보기 위해 방문하고 인증샷을 찍고 있습니다.
제가 필라델피아 뮤지엄 오브 아트를 꼭 가보고 싶었던 이유중에 하나가(미알못이긴 하지만) 바로 저 금색동상, 바로 다이애나 때문인데요, 우연하게 저 동상 사진을 보고 너무 우아하고 멋있어서 저 동상이 어디에 있는지 찾아보니 바로 필라델피아 뮤지엄 오브 아트에 있었습니다.
바로 아래 사진입니다.
이 사진을 보고 너무 꽂혀서 실제로 가서 봤는데 실제는 훨씬 더 좋았어요. ㅠㅠ
제가 많이 가본건 아니지만, 뉴욕, 워싱탄 미술관들도 많이 가봤는데 여기가 제일 저는 좋았어요.. 강추합니다.
저 위에 천장도 작품이라고 하더라구요.
아래부터는 사진들입니다.
안타까운건 일본관은 있었는데 한국관은 없었던데 참 아쉬웠습니다 ㅠㅠ 돈 많이 벌어 한국관 지원해서 넣어주고 싶네요.
화,수,목은 휴무고,
일,월,토는 오전 10시~오후 5시까지
금요일은 오전 10시~오후 8시 45분까지 합니다.
성인 25불
18세이하 무료이고, 티켓 구매하면 2일간 입장 가능하니 오래 머무르시는 분들은 2일간 가세요 ^^
아 그리고, 매달 첫 일요일과 매주 금요일에 오후 5시~8시 45분까지는 원하는 만큼만 내고 들어갈 수 있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