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시카고 둘째날, 스타벅스 리저브, art institute of chicago

둘째날 아침 스타벅스 리저브에 왔어요.

입장줄은 금방 빠지네요. 주문 줄도 꽤길어요.

식사류 줄은 더 긴것같아요.

사이렌 오더는 안됩니다.

스벅 옆에 해리포터 샵도 있어요.

에스컬레이터가 나선형으로 있어요.

전날 아침에 여기 스벅에서 투고로 크로아상 샌드위치 먹었는데 맛있었어요. 대신 비싸요. 12불이던가?

3층까지 앉을자리가 없었어요. 4층은 주류위주라 자리가 그나마 비었더라구요. 안에서 먹는다고 하면 커피잔에 줘요.

투고로 받을걸 ^^; 나갈때 옮겨달라고 하면 되긴합니다.

오늘 일정은 미술관입니다. 밀레니엄 파크를 지나서 가요.

어린이는 미술관 입장 무료에요.

모네 그림인데 연작으로 5개가 같은 방에 있거든요.

좋았어요.

요건 가을철의 석양

반고흐의 방, 오르세에서도 봤는데 다른버전

고흐가 그린 정물화인데 좋았어요. 엽서 사올걸

자화상

주로 2층에 유명한 그림들이 많으니 시간 없으심 2층부터 도세요. 어플깔면 주요작품 설명도 한글로 들을 수 있어요.

작품도 엄청 많고 길이 복잡해요. 맵이 필수..

샤갈의 스테인드글라스는 1층에 있어요.

미술관에서 보는 풍경도 멋져요.

1층 샤갈의 스테인드글라스를 지나서 계단으로 내려가면 안뜰에 카페테리아랑 정원이 있어요.

다시 밀레니엄파크를 거쳐 숙소로 돌아갑니다.

날 더울때 아이들이 뛰어놀기 좋을것 같아요.

여분옷은 필수..

강낭콩을 지나갑니다.

시카고 떠나기전에 시카고 핫도그 먹으러 갔어요.

Portillo's & Barnelli's Chicago

저렴하고 맛있었어요. 4~5불정도

피클이랑 래리쉬가 많이 셔서 다음엔 래리쉬는 빼고 먹을까봐요.

​

H 마트에서 장보고 집으로 고고

시카고는 물가도 비싸고 기름값도 비싸고 택스도 11프로 넘어요

스벅에도 택스가 붙더라구요;;

​

그래도 날씨도 좋고 즐거운 여행이었어요.

이번주에는 시카고 마라톤이 있더라구요.

즐거운 여행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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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1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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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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