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질문 까다롭지 않았어요. 왜 왔냐, 어디서 잘거냐, 몇박몇일 있을거냐, 음식 가져왔냐. 이 4가지만 물어본거 같아요.
음식 가져왔냐는 질문에 yes. I have seafood. 했더니 왜 가져왔냐길래 my children don't enjoy American style food. 했더니 neither do I 하면서 보내줬어요 ㅋ
당황하지만 않음 될거 같아요. 워싱턴 분위기도 걱정했는데 스미소니안은 괜찮습니다. 워싱턴 모뉴먼트랑 국회의사당은...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