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나이아가라폭포 미국>캐나다 국경넘어서 보고온 후기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뉴저지에서 J-1비자로 인턴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지난 Labor Day를 맞아 08/30~09/01 무박3일로 나이아가라폭포를 다녀왔습니다.

인턴은 캐나다 국경을 넘기위해서 회사에 허락을 받은 후 스폰서에 연락하여 여행 허가서를 받아야합니다. (스폰서마다 다르니 스폰서에 꼭 물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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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박 3일인 이유는 야간버스를 타고 이동했기 때문인데요...

정말 두번다시 못할짓입니다. 피곤할건 예상하고 있었는데 상상이상으로 피곤해요. 차라리 투어를 껴서 가는걸 추천드립니다🥺 저는 너무 급하게 정하기도 했고 주말엔 투어가 마감이라 어쩔수 없이 flix 버스 타고 자유투어로 다녀왔는데 후폭풍이 장난 아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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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나이아가라 (flix)

심지어 나이아가라에 버스 없는 줄 알고 buffalo airport로 예매했다가, buffalo airport에서 나이아가라 가는 flix버스를 추가구매하여 갔습니다...

비용은 편도 $90 안 되게 든거 같아요. 3주전쯤 구매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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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 밤11시 출발편을 타고 8~9시간을 달려 오전 8시쯤 도착했습니다.

오자마자 바로 캐나다 국경 넘어갔어요ㅎㅎ

갈 때는 금방 들어가요! 제 여권만 확인하고 바로 보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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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착해서 먹은 아침... 베이글이랑 커피입니다. 캐나다에 온게 실감난게 이런 product du canada가 보여서ㅎㅎ 너무 피곤해서 입맛이 별로 없어서 간단하게 먹었어요

카페는 secret garden restaurant입니다! 면세점 지나서 바로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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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을 먹고 바로 크루즈 타러 갔는데, 여름에 가신다면 꼭 반바지에 크록스 신으세요... 진짜 하체는 쫄딱젖습니다ㅠ

가까이 갈 수록 물 엄청 튀어요ㅋㅋㅋ 동영상을 찍었어야했는데 깜빡하고ㅠ 폭포는 정말 아름다웠습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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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포 구경하고 심심해서 나이아가라 온더레이크 방문했어요! 리프트 타고 저렴하게 다녀왔어요. 한번 가는데 CAD $27정도 였던거 같아요.

유명해서 방문한 sunset grill. 프렌치 토스트가 맛있다해서 주문했는데 정말 맛있었어요! 프렌치 토스트랑 필리치즈스테이크?샌드위치였습니다. 샌드위치 옆 네모난게 감자인데 저거 진짜 맛있어요. 계속 쑥쑥 들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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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도 유명한 아이스크림가게예요. cowy였나? 엄청 쫀쫀하고 맛있더라고요. 제가 먹은건 오른쪽 하얀건데 무슨 맛인지 까먹었어요ㅠ 저기서만 파는 맛이었던거 같아요. 줄이 정말 길어서 줄부터 서는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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잼으로 유명한 Graves jams도 가서 블루베리잼이랑 자두 잼?을 샀던거 같아요. 빵 먹을 시간이 안나서 아직 안 먹어봤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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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구경하고도 시간이 너무너무 많이남아서 미국측 나이아가라도 보려고 일찍 넘어갔는데,

몸이 너무 힘들어서 저는 거의 벤치에 앉아서 멍때리고 졸고 그랬던거 같아요... 원래 멀미를 조금 하는데 8시간 버스를 타본적이 없어서 멀미약을 cvs에서 구매해 먹었는데 멀미약 부작용인지 속도 안좋고 잠도 계속 오고ㅠ 미국약은 너무 센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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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찬가지로 밤11시 버스타고 집에 갔습니다...

정말정말 너무 힘들어요... 근데 비행기는 정말 비쌌어서, 저렴하게 다녀온 것에 의의를 둡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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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국경넘을때, j-1비자가 부착된 여권과 ds2019원본, 여행허가서가 새로 업뎃된 ds2019 이렇게 들고갔는데 j-1비자랑 ds2019가 일치하는지 확인하시는거 같더라고요.

면세점에서 산 물품도 보여드리고 통과됐습니다! 술을 잘 못 마셔서 아이스와인은 작은걸로 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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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디션이 안좋아서 제대로 못즐긴거 같아서 아쉬웠지만,

그래도 나이아가라 폭포를 날씨 좋을때 다녀와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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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5-09-24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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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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