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먹을꺼에는 진심인지라 언제나 여행을 가면 그 동네 맛있는데 꼭 찾아서 가는 편이예요 동부가면 다이너는 꼭 한번씩 찾아가는데 이번 뉴욕여행 도착은 EWR로해서 내리자마자 Tops Diner로 가서 콘비프해쉬, 비스켓 앤 그레이비, 쵸콜렛 팬케이크를 먹었어요 서부에서는 콘비프 잘하는 집은 찾기 힘들고 비스켓 앤 그레이비를 스크래치부터 만드는 집도 찾기 어려운지라 선택한 메뉴입니다 치킨 앤 와플과 슈림프 앤 그릿도 꼭 먹고 싶었지만 위가 그리 크지않은지라 메뉴 선정에 힘들었어요 1942년부터 영업해서 레노를 하면서 요새 유행하는 메뉴- 말차라테 우베라테등등도 넣고해서 지금까지 왔다고 서버 제시카랑 많은 이야기를 했습니다 제시카는 아시아 여행을 다니는걸 좋아해서 크루즈 쉽에서 일도 오래해봤고 몇달 전에는 태국에서 두달 지내다 왔으며 내년엔 아시아 나라에 가서 영어를 가르칠 예정이라고 합니다 맨하탄은 파킹이 너무 힘든데 여기는 파킹장도 넓고 다음에 EWR에서 내리게 되면 꼭 다시 방문하고 싶은 다이너입니다
뉴저지 다이너 Tops Di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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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01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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