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 더 하이라인, 베슬 후기입니다.

9월 16일, 약간은 날씨가 흐린 날이었습니다.

보통 하루쯤 잡아서 맨해튼 서쪽, 첼시마켓-하이라인-베슬을 한 번에 뭉쳐서 가시더라고요?

​

저희도 그렇게 가봤는데, 진짜 동선이 너무 깔끔하구 좋습니다. 추천드려요.

첼시마켓 옆, 스타벅스 리저브 로스터스입니다. 세계에 6개밖에 없다고 합니다.

다들 신기해하는 이유는, 저 천장의 통로로 원두가 지나다닙니다! 갑자기 천장에서 뭐가 움직이고 있으면, 잘 보면 다 원두에요! 싱기방기

그렇게 배달된(?)원두는 여기서 사서 가져갈 수 있습니다.

정말 인상깊었어요.. 꼭 들러보세요. 저희는 에일린 치즈케이크 싸서 요기서 커피랑 같이 먹었는데 이야 기가 막힙니다.

다음엔 길 건너 있는 첼시마켓에 갔습니다. 원래 공장이었던 건물을 싹 리모델링하여 수 많은 개성있는 가게들이 입점해 있어요. 다들 랍스터도 드시고 하시던데 저희는 쓱 지나왔습니다.

바로 지나와서 하이라인으로.. 하이라인 갠적으로 너무 좋았습니다.

해질녘 무렵, 엣지에도 불이 들어오고

걷는 사이사이 보이는 풍경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뉴욕 야경 차원달라

이렇게 걷다 보면 하이라인이 끝나고, 엣지와 베슬이 나옵니다.

베슬은 하도 많이 들어서 약간 기대하고 갔는데, 늦은 저녁이라 당연히 들어갈 순 없었구

생각보다는 약간 뜬금없네? 느낌이 있었지만, 그래도 주변 건물들과 조화롭게 있어서 나쁘지 않았습니다.

​

이렇게 걷고 지하철역 부근으로 이동하며, 저녁도 먹고 가면 너무 좋을 것 같습니다. 저희는 바로 다른 곳으로 갔어요 ㅠ.ㅠ

​

하튼 추천드립니다!

요기는 지하철역까지 걷다 보니 나온 메디슨 스퀘어 파크..! 세상에서 가장 유명한 장소라고 자칭(?) 써있네요..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5-09-21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1,186 · 댓글 26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