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vegas strip. 플라밍고 호텔

캘리포니아에 살면서,

베가스에 자주 가는데요.

가끔은 자고 올 때도 있습니다.

매번 다른 호텔에서 자면서, 그 호텔의 새로운 분위기, 느낌들을 느껴보려고 합니다

베가스는 호텔마다 새로운 느낌들이 다 있거든요.

그래서 이번에는 플라밍고가 있어서 유명한 플라밍고 호텔을 선택 하였습니다,

노을이 지기시작하는 베가스 프로므나드 풍경을 보며, 호텔로 향하고 있습니다.

셀프 체크인으로, 체크인 기계를 쓰려고 했는데....

세상에... 저는 안된다고 하네요???ㅠㅠㅠㅠ

그래서 저날 정말 피곤했는데...

어쩔 수 없이 이 긴 인파를 같이 기다리며....ㅠㅠㅠㅠㅠ

어쨌든 우여곡절 후에, 체크인 후.

밤 야경이 특히 예쁜 베가스 스트립입니다! :)

프로므나드쪽으로 와서, 고든램지에서 저녁을 먹기로 합니다.

줄을 서 있는데....

어떤 한국말을 하는 관광객 분들이... 이 가게에서 음식을 사지도 않고

저기 고든램지 글씨 밑에서 사진만 찍고.

줄 서 있는 분들께 민폐를 끼치고

큰소리로 한국말 하시고 나가시더라구요...

정말 부끄러웠습니다..ㅠㅠㅠ

안그러면 좋겠습니다...

정말 맛있었습니다! ㅎㅎ

프로므나드의 야경

밤에 사람들 정말 많습니다! :)

인앤아웃이랑 이 거리에 가게들이 정말많아요~~

다음날 아침, 플라밍고 호텔의 정원을 걸었습니다.

플라밍고 보고 다시 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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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02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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