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시애틀 공항 무사 입국완료요ㅎ

핵심요약

시애틀 공항 입국심사는 서류만 잘 챙기면 5분 내로 빠르게 끝난다는 후기입니다.

  • 하와이안항공 시애틀 신규취항 프로모션으로 기존 항공권 절반 가격에 구매
  • 입국심사 대기줄 거의 없이 5분도 안 걸려 통과
  • 이티켓·ESTA 승인서류만 출력 지참, 삼촌집 투숙이라 호텔 바우처는 안 가져감(LA 때는 요구받은 적 있음)
  • 뱅어포·멸치·미역·김 등 말린 해산물은 반입 가능, 육류는 없다고 답해야 함
  • 현금 1000불 이상 소지 여부도 질문받음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시애틀 공항 입국심사 때 뭘 물어보나요?

관계, 방문 목적, 직업, 체류 일수와 귀국 항공권, 숙소, 소지 현금(1000불 초과 여부), 육류·과일 반입 여부를 순서대로 물었습니다. 사진 촬영과 지문 채취도 함께 진행되며, 답변 후 문제 없으면 바로 통과시켰다는 후기입니다.

2.미국 입국 시 말린 해산물(멸치, 미역, 김) 가져가도 되나요?

글쓴이 경험상 말린 해산물류는 반입에 문제없었고, 육류 관련 식품만 없다고 답하면 됐습니다. 삼촌 부탁으로 뱅어포·멸치·미역·김 등을 챙겨갔는데 심사관이 육류 여부만 재차 확인하고 통과시켰습니다.

3.시애틀 입국심사 대기시간이 얼마나 걸리나요?

이 후기 기준 대기 없이 심사관 인터뷰까지 포함해 5분도 안 걸렸습니다. 수하물 수령이 오히려 늦어져 그사이 다른 항공편 승객들이 먼저 빠져나가면서 입국심사장이 한산해진 덕이었다고 적었습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하와이안항공 시애틀노선 취항 프로모션 항공권 반값 요금(2025-09-27 기준, 변동 가능) · 최근 시애틀 입국심사가 까다로워졌다는 다른 후기들이 있다는 언급(시점에 따라 다를 수 있음)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MPC(모바일 여권심사) 이용 절차나 세컨더리룸 상황이 궁금한 사람에게는 해당 내용이 없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추석 전 급하게 정해진 가족여행으로 신랑, 친정엄마와 함께 시애틀행 직항을 탔고, 인상 좋은 심사관을 만나 어머니의 지문 인식이 잘 안 됐지만 손가락을 눌러 도와줘 무사히 심사를 마쳤다고 적었습니다.

시애틀에 자주 왔었지만 매번 입국심사때는 떨려요ㅎㅎ이번에는 갑자기 정해진 가족여행으로 선발대로 신랑과 친정엄마랑 같이 직항타고 왔어요~~며칠후에 나머지 가족들도 후발대로 합류예정ㅎㅎ추석땜시 저흰 시댁가기전 급 번개 가족여행으로 일주일전에 뱅기표만 결제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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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들 아시겠지만 하와이안항공 시애틀노선 취항기념 프로모션으로 제가 여적까지 미국에 올때의 평균 뱅기값(아시아나 or 대한항공)의 반가격ㅎㄷㄷ 거의 뱅기 기름값만 내고 왔어요ㅎ

이러니 시애틀행 뱅기를 안 탈 수가 없잖아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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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차적응 실패로 현지시간 새벽 4시부터 눈떠서 두서없이 적다보니 서론이 길어졌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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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튼 출발할때 1시간정도 지연됐지만 예상도착시간보다 20분이나 일찍 도착했어요ㅎ 그러나 캐리어가 안나와서 한참 기다렸지만 오히려 다른 곳에서 도착한 뱅기 승객들이 먼저 입국심사를 받고 한산해져서 짐찾고 오히려 십분도 안 기다린채 아주 빠르게 입국심사를 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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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흰 가족 세명이라 같이 입국심사관들 중 인상좋으신 아저씨 만나서 인터뷰 진행했구요(매번 미국입국 심사받을때마다 넘 긴장하곤해서 질문도 사실 잘안들릴때도 종종 있어요ㅋㅋ게다가 요즘 시애틀 입국심사가 빡세졌다는 후기가 많아서 미리 뱅기표 이티켓과 esta 승인완료 서류만 출력해서 가져갔어요 전 참고로 삼촌집에 묵어서 호텔 바우쳐는 따로 안가져갔지만 지난번 la때는 호텔 바우쳐 보여달라고 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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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튼 인상좋은 아저씨는 대략 이렇게 질문했어요

1. 너넨 무슨 관계니? 한명씩 사진찍고! 손가락 올리고 핑거프린트까지 완료 (사실 엄마손이 많이 거칠어지시고 건조해지셔서 핸드폰 지문인식도 가끔 안먹힌적이 있었는데 여기서도 계속 다시 다시~~몇번의 시도끝에 아저씨가 엄마손가락을 살짝 눌러주시며? 잘 마무리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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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왜 여기에 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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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직업은 뭐니? 신랑은 뭐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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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며칠동안 묵을거니? +귀국은 언제니? 뱅기티켓 보여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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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어디서 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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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현금은 얼마나 가져왔니? 1000불 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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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가져온 물건중에 과일이나 육류관련된 것들 있니?(사실 삼촌이 부탁해서 뱅어포랑 멸치랑 미역이랑 김이랑 등등 한국음식들을 많이 사갔던터라 살짝 긴장되더라구요(말린 해산물관련 음식은 괜찮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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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시텍이 빡세게 검사한다는 후기글들을 봐서 더 긴장됐지만 재차 육류관련 음식 없지 확인하고 없다고하니깐 웃으시더니 시애틀에서 즐건시간 보내~~하면 바로 패스했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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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미국입국때마다 차가운? 표정으로 질문하면 더 긴장되잖아요~~다행히 전 매번 인상좋으신 분들 만나서 별 깐깐한 질문이나 빡빡하게 짐검사 확인하는 랜덤에 걸리거나 세컨더리룸까진 가 본 적은 없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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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 MPC로 미리 준비해가시는 분들 많으시다고해서 입국심사줄도 따로 있고해서 저희도 고민했으나 다행히 일반 입국심사 대기가 얼아 없었고 입국심사도 5분도 안걸리고 후딱 나왔어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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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 공항도 새로 증축해서 엄청 넓어지고 저런 사진과 같은 아트?도 생겼네요ㅎㅎ시애틀의 날씨가 너무 좋아서 더 기분좋네욯 담주부터는 우기 시작이라 계속 비예보가 되어있긴 하지만ㅜ 다들 미리 서류챙겨두시고 편하게 인터뷰하심 될것 같아요~~그럼 즐거운 여행되세요^^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5-09-27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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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755 · 댓글 60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21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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