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아틀란타 여행 후기 - 날씨 마트 음식 등이에요

안녕하세요. 가입 후 미국여행 후기 남겨봅니다.

아틀란타 8월 방문 후기에여

십몇년만에 미쿡을 가게되어 설레었어용. 아틀란타는 흑인이 확실히 많았고 친절하고 날이 한국보다 덥지 않아서 좋았습니다.

새벽에 나갈일이 있었는데 반팔로 얼어 죽을뻔했고 ㅎㅎ

한낮 햇빛에서는 타죽을거 같고 그러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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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버로 택시를 탔는데 웨이모가 잡혀서 엄청 긴장했었으나 재미있는 경험이었어요.

우버이츠로 피자배달 해보려고 했는데 한국카드로는 결제가 안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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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모

스타벅스 아이스카페아메리카노는 4달러가 좀 넘고 잘못주문하면 브루잉 커피를 주는것 같습니당.

얼음양은 한국보다 많이 적네요.

톨사이즈 컵이 좀 다르고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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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보니 트레이더조 세군데 방문했는데 에코백은 모두 큰 사이즈만 있고 미니사이즈는 없었어요. 10월에 나올거란 이야기를 들었네요. 복숭아가 유명한 곳이라더니 마트마다 복숭아를 많이 팔고 있어서 몇가지 사다먹었는데 맛있었어요(저는 후숙해서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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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더조

봉숭아^^

음식은 전체적으로 무난했고 마지막에 먹은 남부음식에는 우리나라 나물과 비슷한 음식이 나와서 신기했어용.

테이크아웃만 된다고 해서 식당앞에 있는 테이블에서 먹었네요.

주황은 당근이니고 고구마인데 맛있고 달달하더라고요. 나물은 취나물맛 ㅎㅎ

양이 많아서 남겼어요ㅜㅜ

미쿡은 항상 생각보다 양이 많이 나오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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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31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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