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여름 가족들과함께 한달동안 미국여행
하고 왔어요
L.A 처음 갔을때 그 기분이란
마무리는 라스베가스였는데
넘 좋았어요
LA 요세미티 라스베가스 뉴욕 보스턴 뉴헤이븐 샌디에이고 오크허스크 맘모스레이크 비숍 등등
미국에 좋은곳이 넘 많았어요
온가족이 이렇게 함께 길게 여행 간것도 첨인데 이번 미국여행을 계기로 유럽도 한달살기 도전해보고 싶어요
라스베가스 굿즈 넘 이쁜거 많아용
키링에 빠져서 이번여행 키링값만 후덜덜
분수쇼 2번봤는데 실제로보니 멋졌어요
라스베가스는 정말 밤이 너무너무 이뻤어요
저희간 날은 더워서 사람들이 덜해서
담배냄새 대마냄새도 덜나서 그게 넘 좋았어요
라스베가스는 담에 또 가고싶어요
요세미티 국립공원
많은사람들이 버킷리스트라 하는
정말 멋졌어요
비록 폭포 물이없어서 아쉽긴했지만
전 만족했어요
어찌나 넓은지 정말 끝도없는 요세미티 였어요
볼때마다 절경이라 입이 다물어지지 않았어요
중간중간 불에탔던 흔적들도 꽤 있었는데
그것조차 멋있더라구요
피크닉존에서 라면먹고 돗자리 깔아놓고
절경보고 멍때리고 있을때
요세미티에서 젤 좋은 순간이였어요
첨엔 셔틀타고 가고 담부터는 그냥 스팟에 차 대고 사진찍고 시간 보내고 해도 충분했어요
성수기였어도 미리 유튜브보고 공부해간탓에
척척 잘 맞아떨어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