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도에 샌프란공항을 경유해서 뉴욕을 간 적이 있었습니다.
혼자 가는 여행이었고 4박 6일 여행 후 돌아오는 일정이었는데 그때 탈탈 털렸어서 긴장이 조금 되긴 했네요.
다행히 이번에는 별거 없이 지나갔어요.
🇱🇷 무슨 이유로 왔어?
ans) 관광하러 왔어
🇱🇷 돈은 얼마나 가져왔어?
ans) 총 1000달러 정도
🇱🇷 샌프란말고 어디갈 예정이야?
ans) 샌프란에서만 지낼거야
이 정도만 물어보고 끝났어요!
이번에는 혼자 간게 아니라서인지 모르겠지만 빨리 끝나서 좋았어요ㅎㅎ
아 예전에는 ESTA 전산으로 확인되면서 뽑아간 것도 보여달라고 했었는데 이번에 종이 들고있는거 보고 뭐냐고 해서 ESTA 라고 하니까 손 휘저으면서 넣으라고 하더라구요ㅋㅋㅋㅋ
다음부터는 안가져가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