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티켓을 구입하여 다녀왔어요
첫 날은 비가 와서 사람이 없었던지라 마리오도 3번 들어갔는데
두 번째 날은 날이 좋아서 많은 놀이 시설물을 이용하지 못해도 좋았습니다
영화 속 장면을 그대로 보는 것 같아서 설레더라구요
아이들이 좋아했던 두 곳은 왔다 갔다 여러 번 할 수 있어서 첫 날도 둘 째날도 반복 반복
쥬라기 월드 타고 나왔더니 이런 이벤트도 있었어요 아이는 아직 어려서 그런지 너무 너무 신기해했습니다 :-)
아 쥬라기 월드랑 해리포터는 시설물을 이용하면 사진을 찍어주는데 저희는 그걸 구입했거든요
지금도 액자에 해 두었는데 구입하길 잘 한거 같아요!
아이들이 좋아해서 엄마 아빠도 신이 났던 유니버셜 스튜디오 였습니다
마리오 팔찌 사주고 싶었는데 고환율로 인해 다음에 일본에 가게 되면 사주겠노라 하고
일본 여행은 안가고 있습니다 ㅋㅋㅋ
다음에 간다고 해도 1+1티켓으로 갈것 같아요
10월에 또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