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JFK 입국심사 후기, 뉴욕 분위기 후기

핵심요약

뉴욕 JFK 입국심사는 왔던 방법·체류일수·행선지·호텔 등 4가지 질문 위주이며, 중국인 승객 뒤에 서면 대기시간이 길어진다는 후기입니다.

  • 입국심사 질문 4가지: 교통수단, 체류 일수, 뉴욕에만 머무는지, 호텔 위치
  • 중국인 승객은 심사가 까다롭고 백인은 수월하게, 한국인은 딱딱하지만 질문 수는 적은 편
  • 중국인 승객 앞에 줄 서면 대기시간 길어지니 되도록 먼저 심사받는 게 유리
  • 최근 대한항공·아시아나 탑승객 체감상 약 80%가 중국인이라고 언급
  • 15년 만에 재방문한 뉴욕이 예전보다 덜 친절해진 느낌이라고 서술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JFK 입국심사에서 어떤 질문을 받나요?

부부 동반 기준으로 무엇을 타고 왔는지, 며칠 있는지, 뉴욕에만 머무는지, 호텔이 어디인지 4가지를 물었다고 적었습니다. 같은 4가지 틀 안에서 중국인 승객에게는 더 까다롭게, 백인 승객에게는 편하게 진행되는 것 같았다는 글쓴이의 체감입니다.

2.JFK 입국심사 줄은 어떻게 서야 빨리 통과하나요?

중국인 승객이 앞에 있으면 심사가 오래 걸리니 가능하면 그들보다 먼저 줄을 서라고 조언합니다. 최근 대한항공·아시아나 탑승객의 체감상 약 80%가 중국인이라 이런 상황이 자주 생긴다고 적었습니다.

3.요즘 뉴욕 분위기는 예전과 다른가요?

15년 만에 재방문한 글쓴이는 과거의 친절한 미국 특유 분위기가 지금은 많이 사라졌다고 느꼈습니다. 동북아시아인처럼 보이면 다소 불친절한 대우를 받는 경향이 있는 것 같다며, 중국인 관광객 증가나 언어 문제, 만만하게 보는 태도 등을 개인적 추측 원인으로 들었습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대한항공·아시아나 탑승객 중 중국인 비중 체감 약 80% (글쓴이 체감, 2025년 9월 기준)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객관적 통계나 공식 입국심사 규정을 찾는 사람에게는 맞지 않고, 개인적 인상에 기반한 후기입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15년 만에 뉴욕을 다시 방문했는데 예전 같은 친절한 분위기가 사라졌고, 동북아시아인처럼 보이는 사람이 다소 불친절한 대우를 받는 것 같다고 느꼈다고 적었습니다.

부부 동반 입국 심사

​

질문

1. 뭘로 왔냐

2. 몇일

3. 뉴욕에만 있을거냐

4. 호텔 어디?

​

입국심사는 중국인은 진짜 까다롭게 하는 거 같고

다른 백인들은 웃으면서 하고

한국인들은 딱딱하게 해도 질문 숫자는 이런식으로 적은듯해보였어요

​

음 그리고 뉴욕 분위기가

예전같지 않네요

​

15년만에 뉴욕 다시 온건데

그때 친절하고 특유 미국 바이브 있었고

그런거 생각하면서 왔는데

​

너무 달라요

​

지금은 어떤 느낌이냐면 개인적인 느낌일 수도 있지만

제가 어렸을때 해외살다와서 그런쪽이 잘 발달되어 있어서 ㅋㅋㅋ 맞다고 보는데

​

다른분들 후기처럼 동북아인처럼 생기면 약간 불친절해지는게 확실히 있는듯요

​

그리고 그 영향은 중국인 숫자 엄청 많아지니까 그 반사영향으로 그런 걸 수도 있고

​

그거랑 별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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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아인들이 영어 잘 못해서 그럴 수도 있고

​

아니면 차별하고 함부로해도

​

이 사람들은 해하지 않고 위험하지 않고 순한거 아니까

더 그러는 걸로 보이거든요

​

대하는 태도가 별로면 지랄할 줄 아는 자세도 필요한 거 같아요

대신 어디서든 매너 에티켓 잘 지키면서요ㅋㅋ

​

​

암턴 입국심사 앞에 중국인들 있으면 오래 걸리니까

왠만하면 빨리나오셔서 중국인들 앞에서 받으세요

요즘 대한이나 아시아나이나 80퍼 중국인들 타요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5-09-17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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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813 · 댓글 109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21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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