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아리조나에서 지내면서 세도나를 처음 방문 하고 너무 좋아서 두번이나 갔었어요
가는길이 너무 예뻐서 사진 엄청 찍었었네요ㅋㅋㅋㅋ
블루 로고 맥도날드를 볼 수 있다고 해서 점심 먹을겸 방문했어요! 이 로고가 유명해서 그런지 관광객들이 많이 오더라구요
여기는 성십자예배당 입니다!
밖에서 보는 건축물도 예쁘지만 꼭 들어와보시길 추천드려요 빛이 들어오는 저 분위기와 가만히 보고 있어도 뭔가 우와... 하는 느낌이 들었어요
도시에 들어가면 사방천지 이런 산들뿐이라 엄청 신기했어요
세도나를 가신다면 정말 꼭!!! 일몰을 보실 것을 강추드립니다 세도나 특유의 겹겹이 쌓인 층들을 볼 수 있고 태양 빛을 받아서 더 예쁜 세도나를 볼 수 있어요
하이킹 하는 사람들도 많아서 저희도 벨록 하이킹을 도전했었는데 생각보다 험난해요..! 만약 가신다면 미끄러지지 않는 신발과 운동복 착용 필수입니다!
Devil's bridge입니다 와 여기는 진짜 장관이었어요
여기서 줄 서서 사진찍으려고 하는데 모두 한마음 한뜻으로 뒷사람에게 핸드폰 주면서 사진찍으러 가요ㅋㅋㅋㅋ
물론... 몇명의 개념없는 사람들이 새치기도 하고 그러지만 줄 서 있는 사람 다같이 야 너나와 했던ㅋㅋㅋㅋㅋ
사진에서 만큼 다리 폭이 좁지 않아서 안전하게 찍을 수 있었던 곳이에요
대신 거의 막판에 올라가고 내려가는 길이 좁고 가파르긴 했었어요 이렇게 한명씩 차근차근 올라가야 합니다..!
위에서도 강조했지만 세도나를 가신다면 일몰은 필수입니다ㅠㅠㅠㅠ 정말 너무너무너무 예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