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오후 6시 넘어서 브루클린 덤보 다녀왔어요~~12 넘 넘 힘들었어요 ㅠㅠㅠ

아침일찍 나왔다가 일정마치고 트레이더조 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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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서 조금샀다고 무겁고 그래서 숙소 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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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놓고 씻고 조금쉬다가 오후 늦게 6시넘어서 덤보로 출발 오늘 날씨가 더워서 더위먹은거 같고 점심 먹은게 체했는지 속이 안조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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덤보 가는데 어지럽고 식은땀 나고 쓰러질것 같아서 겨우 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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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걸음을 많이 걸었더니 넘 넘 힘든 하루 였어요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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덤보 도착해서 또 해매고 덤보는 왔는데 철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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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워진 덤보가 어딘지 몰라서 한참 헤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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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디션이 안조아서 저녁 패스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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덤보 거리만 걷다가 잠깐 앉았다가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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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 들어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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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 들어오니 몸이 힘들어서 그런지 바로 씻고 잠들었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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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디션이 안조아서 잠도 잘 못잤어요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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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시간 자고 깨서 잠이 안와서 이러고 있어요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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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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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06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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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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