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살짝 오니까 도시가 촉촉하게 젖어서 운치가 있네요
2022년 겨울 다녀온 여행입니다
메인스트리트랑은 거리가 살짝 있는 un본부쪽입니다
위치때문에 고민했는데 아침저녁 다른 길로 오가며 구경하고 슈퍼들러 간식도 사고 참 좋았어요^^ 대략 메인장소까지 걸어서 대략 15분 정도 걸렸던거 같아요
출퇴근(?)했던 길이 기억에 많아 남습니다
방이 크고 침대도 크고 청결했어요 체크인시 생수 원래 는 안주는데 서비스라며 주셨어요ㅎㅎ
아고다로 예약했고 수없이 들락거라며(?) 1박 25만원정도로 4박 예약했습니다
뉴욕호텔가격이 만만치 않는데.. 너무 만족스러운 선택이었고, 올 겨울쯤 다시 갈 예정인데 역시나 밀레니엄 힐튼 뉴욕 un 호텔 최저가 다시 도전하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