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에 혼자에 한인민박까지 안좋은거 3개 콤보라 잔뜩 쫄아서 들어갔습니다.
mpc는 안열었구요. 다행히 좀 빨리 나온편이라 줄은 20분 정도 섰던거 같아요.
한인민박 주소 대긴 그래서 첫날꺼는 노쇼각오하고 싼 호텔 잡아서 그 주소 적었고 나머지는 취소가능 호텔로 잡고 입국심사 끝나자마자 다 취소했습니다.
질문은 일하러왔니 휴가니 - 휴가
몇일? 6일
너 혼자? 응
이게 끝이었구요.. 이티켓 서류, 호텔 예약도 원하면 다 보여주려고 손에 들고있었는데 귀찮았는지 보내줬네요..
감독관을 잘 만난거 같아 다행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