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MPC는 후기에서 봤듯이
요청하니 열어줬구요~
MPC쪽에 심사관 3명 있었고
그 중 어느 한 쪽은 앞에 하시는 분들 보니
뭔가 종이를 엄청 보여주더라구요…
왠지 까다로운 사람일 것 같아
거기 안 걸렸으면 했는데
다행히 다른 심사관한테 갔고
왜 왔어?
얼만큼 있을거야?
첫 번째 숙소 어디야
이렇게 3개 질문하고
지문 찍으면서 스몰 토크로 넘어갔습니다ㅋㅋ
(저희 가족은 esta 받고 사이판이랑 괌갔다와서 지문은 패스! esta 첨 사용하는 시누만 지문찍음)
디즈니랜드 가? 응
다른 디즈니랜드 가봤어? 일본 가봤어
중국 디즈니랜드도 가봤어? 거긴 아직..
이렇게 입국했어요~|
MPC 아니였으면 진짜 입국 심사 오래걸릴뻔 한게
MPC 라인은 5-6팀 정도만 저희 앞에 있었는데
일반 라인은 진짜 100명 넘게 있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