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운 가득한 뉴욕여행 을 하고 왔어요
12시에 여는 웨이팅 많은 피자 맛집에 갔는데
줄서있는 사람들에게 주인아저씨가 무언가 말하더라구요
점점 가까이와서 말해주길래 들었더니
저기 저사람들이 우리의 피자값을 내줬다고?!
카드 홍보 차원에서 오늘 손님 당 피자 두조각씩 대신 결제해준대요😆
그래서 신나게 기다렸다가 다양한 피자랑 디저트 먹고온게 첫번째 행운 🍀
피자 맛있게 먹고 첼시 근처, 리틀아일랜드 앞 제네시스 하우스 가서 전시 봤는데, 무료 전시라고 해서 엄청 대단하지는 않겠지 했는데 생각했던 것보다도 전시가 멋지더라구요!
한국의 꽃과 숲, 산을 테마로 한 전시였는데 생화를 가지고 만들었대요~ 6월 29일까지 하니까 시간 되시는분 가보시는 것 추천드려요
2층에 있는 레스토랑이랑 찻집 구경도 하면서 다음엔 여기와서 밥먹어야지 했어요 ㅎㅎ
그러고나서 이제 대선 투표하러 총영사관 갔는데 사람들 없어서 빠르게 투표하고
오늘 뉴욕여행 테마는 한국이다!
하면서 한국문화원에 갔어요
근데 마침 2층에서 하는 전시가 좋아하던 작가의 전시인😆
두번째 행운을 만났지 뭐예요 🍀
전시장 뿐만 아니라 4층 체험장과 3층 도서관도, 1층 한글벽도 정말 멋졌어요!
그리고 나서 간 카페도 멋졌고
마지막으로는 아델스 페이머스 할랄푸드까지
맛있게 먹은 완벽한 하루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