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사람 음청 많네요
일단 와이프랑 저랑 드가는뎅
(둘다 영어 아주 못함 ㅠ)
이게 복불복인가봐요.
esta서류도 와이프만 제대로 가져왔고
제껀 심사보류중 프린트 한걸 가져옴
근데 여권 주자마자 제껀 앞페이지 보드만 바로 돌려줌
( 젤 앞페이지에찍혀있던 하와이 입국도장이 도움됐을지도?)
비지니스냐 여행이냐 몇일머무냐 이게 질문끝
와이프는 양손 지문 다 찍음
긴장 마니 했는데 다행히 체크인해서 ny의 자동차 빵빵소리 듣고있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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