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전에 엘에이 입국 이후로 두 번째 입국이었습니다!
환승편이라 입국심사 딜레이 생기거나 문제 있을까봐 약간 쫄은 상태로 갔는데 필요 서류같은 건 없었고 간단한 질문만 하고 끝났습니당 (엘에이 때도 간단하게 끝났는데 혹시 몰라 걱정했었거든요!)
샌프 9/4 오전 6시 10분 쯤 입국편이었고 30-40대 되어보이는 남자 심사관이었습니다
여권 드리고 좋은아침이라고 인사 먼저 드렸는데 질문은 먼저 심사관이 여행하러 왔니? 물어봐서 맞다고 하고 어디로 가냐해서 엘에이랑 샌디에고 간다고 하고 손가락이랑 얼굴 사진 찍고 끝났네용!
첫 환승 비행기였고 유나이티드도 처음 타봐서 촉박하면 어쩌지 했는데 입국심사 대기줄도 없었고 (아마 유나이티드 이용해서 그 시간 랜딩한 비행편이 저희밖에 없어서 더 그런듯요)
오히려 환승편까지 시간이 꽤 남아서 공항 여기저기 구경하고 있습니당!
참고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