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 한달 살기 - 20일차(거버너스 아일랜드,마지막 센트럴파크, 루즈벨트아일랜드야경)

오늘의 뉴욕날씨는 화창하고 돌아다니기 좋은날씨였습니다. 도시락싸서 제일 먼저 간곳은 'governors island'입니다. 왕복페리값은 5달러이고 페리타고5분이면 도착하는곳입니다. 사람미어터지는 뉴욕에 지치신분들에게 추천드리는곳이며 한적하게 산책하며 편히 쉴 수 있는공간입니다. 자전거대여해서 돌아다니는것도 가능한데 걸어돌아다녀도 1시간30분이면 다 볼 수 있는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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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락까먹고 다시 페리타고 넘어와서 차이나타운에서 한번 방문했던 덮밥집을 가려했는데 오늘 월요일휴무날인걸 깜빡했습니다. 안타까운 마음을 뒤로하고 남은 여행기간 아마 마지막 방문이 될 것 같은 '센트럴파크'로 향했습니다. 마지막방문이 될 것 같은 이유는 내일부터 이번주날씨도 흐림과 비소식이 많더라고요. 피크닉매트펴고 한숨자고 일어나 마지막 센트럴파크를 즐긴 후 걸어서 루즈벨트아일랜드트램타러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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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뉴욕에 오고 겹벚꽃을 본 곳이었는데 이제 푸르른 나무만 남은 루즈벨트아일랜드였습니다. 야경보러왔는데 혹시나 여기서 야경구경하실분들은 8시30분넘어서 도착해도 충분한것 같습니다. 뉴욕의 해지는 시간은 최소8시가 넘어야 어두워지기 시작하더군요. 야경까지 구경 후 오늘 하루 마무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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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13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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