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시애틀 공항 MPC로 입국심사 일빠로 통과했네요.

핵심요약

시애틀 공항에서 MPC로 자동입국심사를 받으면 대기 없이 일빠로 통과할 수 있습니다.

  • 착륙 직후 MPC 앱/키오스크로 사진 찍어 서류 출력 후 심사장 이동
  • 시애틀 공항은 수하물 먼저 찾고 그 다음 입국심사 순서
  • MPC 줄에서 USA/Non-USA 구분, Non-USA는 대기 없는 별도 줄로 안내
  • 공항에서 호텔까지 LINK 경전철, 편도 3달러 카드결제
  • 입국심사에서 일행 관계·방문목적·리턴티켓·체류기간·숙소 질문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시애틀 공항 MPC로 입국심사하면 얼마나 빨리 통과하나요?

착륙 직후 MPC로 서류를 뽑아 Non-USA 줄로 가면 대기자 없이 바로 심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수백 명이 줄 선 상황에서도 MPC 줄은 비어 있어 1등으로 심사를 받았다고 적었습니다.

2.시애틀 공항은 수하물 찾기와 입국심사 중 뭐가 먼저인가요?

시애틀 공항은 수하물을 먼저 찾고 그 다음 입국심사를 받는 구조입니다. 착륙 후 MPC 서류를 챙긴 뒤 입국심사장을 찾아가는 동선으로 적혀 있습니다.

3.시애틀 공항에서 시내(호텔)까지 어떻게 이동하나요?

LINK 경전철을 타고 이동하며 편도 요금은 3달러입니다. 카드로 결제하고 LINK를 타고 호텔로 이동했다고 적었습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LINK 편도 요금 3달러(카드결제) · MPC Non-USA 줄 운영 방식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MPC 없이 일반 입국심사 줄을 이용하는 여행객의 대기시간 정보로는 참고가 어렵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아시아나로 시애틀 공항에 현지시간 오후 1시에 도착해 MPC로 대기 없이 입국심사를 통과했고, 일행과의 관계·잦은 미국 방문 이유를 묻는 질문에 세컨더리 심사를 우려해 'Just only sightseeing'이라고 답했다고 적었습니다.

아시아나 타고 현지시간으로 오후 1시 시애틀 공항 도착!

비행기 착륙하자마자 MPC 사진찍어서 제출하니

이런 영수증이 뜹니다.

이서류 들고 일단 입국심사하는 곳을 찾으러 갑니다.

시애틀 공항은 수하물부터 찾고 입국심사하네요.

사람들 수백명이 줄서 있는데 MPC 라인이 어디냐고 물으니 USA인지 Non USA인지 묻고

Non USA라고 하니 다른 줄로 안내!

그 줄에는 사람 아무도 없어서 1등으로 입국심사 받았어요.

일행과 함께 입국심사 받는데..

둘이 무슨 관계냐?

왜 왔냐?

리턴 티켓 보여달라?

며칠 있냐?

숙소 어디냐?

그런데 왜 이렇게 미국을 많이 왔냐고?ㅋㅋ.

순간 I LOVE USA라고 할려다가

세컨더리 끌려갈까봐 Just only sightseeing 이라고 대답하니 okay라고...ㅋㅋ.

​

이제 LINK타고 호텔로 갑니다.

LINK 티켓 3달러 주고 카드결제하고..

링크타고 호텔 가는 중에 한컷!

​

오늘 현재 시애틀 날씨는 27도네요.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5-08-25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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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579 · 댓글 210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14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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