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카드를 티켓판매기 건너편에 있는 편의점 같은 곳에서 사면 티켓당 $1씩 저렴하게 살 수 있다고 해서 방문했는데
가게 안에 사람이 없어 두리번거리니 편의점 반대편에
테이블을 세워둔 사람이 이리오라고 손짓하더라구요. 그래서 그쪽으로 이동해 구매하니 팁을 받더라구요.
정신이 없어 저는 그대로 사용했지만
여러분은 기계에서 구매하세요~~~
※ 저는 편의점 직원인 줄 알고 갔는데 그게 아니였던 듯 합니다ㅠ.ㅠ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