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의 마지막밤입니다(여행 19일차)

어제 긴하루 보낸 여파로

오늘은 느긋하게 출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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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베이글 포장해서 센트럴파크가는길이요

안타깝게도 카네기홀 공사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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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팍에서 돗자리 펴고 피크닉 분위기도 내보구요

여유있는 모습들이 보기 좋더라구요

오후엔 썬텐도 많이 하시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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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마에 들렀습니다

현대카드 2명이라고 알고있었고 저흰 일행이 셋이라

실물카드와 모바일로 들어가야하나 했는데

동반2인가능하다고 아싸~~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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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의 마지막 저녁메뉴는 수제버거입니다

저희딸이 만 20세라ㅎㅎ 포장해서

숙소에서 맥주와 먹고

숙소앞 타임스퀘어 저녁사진찍으러 나가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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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9시인데도 사람이 엄청많더라구요

이렇게 마지막밤을 보내며

내일 아침비행기로 뉴욕을 떠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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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오고픈 뉴욕

한동안 뉴욕앓이 할꺼같아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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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29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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