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긴하루 보낸 여파로
오늘은 느긋하게 출발합니다
베스트 베이글 포장해서 센트럴파크가는길이요
안타깝게도 카네기홀 공사중..😱
센팍에서 돗자리 펴고 피크닉 분위기도 내보구요
여유있는 모습들이 보기 좋더라구요
오후엔 썬텐도 많이 하시더군요
모마에 들렀습니다
현대카드 2명이라고 알고있었고 저흰 일행이 셋이라
실물카드와 모바일로 들어가야하나 했는데
동반2인가능하다고 아싸~~했네요
뉴욕의 마지막 저녁메뉴는 수제버거입니다
저희딸이 만 20세라ㅎㅎ 포장해서
숙소에서 맥주와 먹고
숙소앞 타임스퀘어 저녁사진찍으러 나가봅니다
월요일 9시인데도 사람이 엄청많더라구요
이렇게 마지막밤을 보내며
내일 아침비행기로 뉴욕을 떠납니다
다시오고픈 뉴욕
한동안 뉴욕앓이 할꺼같아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