덤보랑 윌리엄스버그가봤는데
윌리엄스버그가 위에
통창이 있어서 채광도 좋고 특유의 여유러운 분위기가 너무 좋았어요
노트북으로 작업하시는 분들도 많고
예전에 너무 좋았던 기억이라 새로운 카페 가려다 또 갔어요
콜롬비아 원두를 사용해요
아이스라떼 시켰는데 쏘쏘라는 분들도 있지만
맛있었어요
이렇게 입구 들어오면 천장 통창유리 먼저 들어오는데
실내지만 채광이 너무 좋아요
사람도 항상 많아서 자리 쉐어하기도 하고
쇼파자리도 있어서 쉬기 좋아요
글쓴이 mielll (미여디 카페 회원) · 작성
네이버 카페 '미여디'에 회원이 올린 후기 원문을 미여디가 그대로 옮겼습니다.
덤보랑 윌리엄스버그가봤는데
윌리엄스버그가 위에
통창이 있어서 채광도 좋고 특유의 여유러운 분위기가 너무 좋았어요
노트북으로 작업하시는 분들도 많고
예전에 너무 좋았던 기억이라 새로운 카페 가려다 또 갔어요
콜롬비아 원두를 사용해요
아이스라떼 시켰는데 쏘쏘라는 분들도 있지만
맛있었어요
이렇게 입구 들어오면 천장 통창유리 먼저 들어오는데
실내지만 채광이 너무 좋아요
사람도 항상 많아서 자리 쉐어하기도 하고
쇼파자리도 있어서 쉬기 좋아요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