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조깅 한시간 했네요
업다운이 있어서 훈련하기 좋을듯 해요
사이클 팀도 우르르 지나고 러닝하는 사람도 많고
참 좋았습니다
점심은 타임스퀘어 근처 구글맵 찾아간 중식당입니다
런치메뉴로 팁포함 20불
소스가 좀 짠 느낌이지만 맛있게 냠냠
오는길에 Bryant 공원에 장터 열렸어요
수공예 물건들이 많아서 그런지 가격대가 좀 있어서
구경만 하고 왔습니다
있다가 Five Below 가야지
뉴욕와서 한국분들 가장 많이 본곳이네요
6층까지 있어 그런지 사람도 많고 작품도 많고
시간 잘 가네요~~
저녁은 라면이나 우동? 을 먹어볼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