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센트럴파크에서 덤보까지 3만보 투어

7월 29일 하루 맨해튼 몰아보기 다녀왔습니다. 위에서부터 훑어야지 하며 센트럴파크에서 시작.

오전에 비가와서 덥지않게 시작하였으나 오후엔 한국만큼 더웠습니다. 습한것도 비슷했어요.

로미오와 줄리엣같아서 담아봤습니다.

가족여행객이 많아서인지 다른 도시에 비해 안전하게 느껴집니다.

맨해튼 군데군데 공사중인 지역이 많기도 한데 영화같은 느낌이 물씬 ㅎㅎㅎ

맨해튼 거리표지판은 녹색과 갈색이 있습니다. 갈색은 아마 이 거리에 100년 넘은 건물이 있다? 맞나요? 주워들은 이야기입니다.

LA 보다 훠~~~ㄹ씬 안전하게 느껴집니다.

계속 느끼는건데.. 영화 세트장에 들어와있는 느낌이예요.

타임스퀘어의 유동인구는 어마어마 합니다.

노랑 신호등이 인상적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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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llow cab 은 또 포인트입니다. 삭막한 회색도시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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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베이글은 또 빼먹을수 없죠.. 전 APOLO 베이글중에 저기 연어 들어간거.. 완전 강추 합니다.

집에와서도 해먹었습니다. 물론 그 맛은 흉내 못내겠더라구요.

매장엔 식탁이 없어 근처 공원에서 먹고갔어요.

베셀은 돈 내고 들어가요.

리틀 아일랜드는 사진 스팟. 산책하기에도 좋고 허드슨강과 고층빌딩 배경으로 뉴욕뉴욕한 분위기가 너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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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나 타운은 .. 만두요리. 가격도싸고 맛있어요.. 남기면 포장해 가도 되서 여러개 시켜먹어도 부담이없어요.

하루 3만보 걸으니.. 다음날 일정에 지장이 생기더라구요. 맨해튼서 브루클린 넘어가는

브루클린 브릿지는 30분 이상 걸려요.

덤보에선 맨해튼브릿지 배경으로 사진 한장. 여긴.. 너무 유명한 스팟이라 사람이 항상 많습니다.

길거리 공연도.. 참 뉴욕뉴욕 하죠^^

영화같은 도시 뉴욕 .. 뉴욕.. 또 가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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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06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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