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에 입국했구요 20대 여자 둘이서 입국심사 했습니다.
심사관들에 따라서 서류 깐깐하게 보는 곳도 있고 아닌 곳도 있더라구요 일단 제가 입국심사 받은 직원은 왜 방문했는지 하나만 물어보고 바로 지문 스캔하고 보내줬습니다.
손가락을 다쳐서 밴드 하고 있었습니다. 급하게 풀고 지문이 제대로 인식이 안될 것 같은데 괜찮냐고 물으니 상관없다고 그냥 찍으라고 하더라구요. 다행히 별 문제없이 바로 통과했고 수화물 나와있어서 짐찾고 바로 입국장 나왔습니다.
생각보다 간단해서 놀랐네요 다른 분들도 입국시 저처럼 간단하게 입국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MPC 준비해서 갔으나 따로 안열려있었어요. MPC 줄 물어보거나 찾다가 대기시간이 늘어날 것 같으니 일단 입국심사 줄 서시기 전에 사람 많은지 한 번 스캔하시고 얼마없다면 굳이 직원에게 MPC 줄 물어보고 대기시간 늘리지 마시고 그냥 일반 줄에 서서 심사 받으시는게 빠를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