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옐로스톤여행기

미국에서 꼭 가보고 싶었던 제 버킷리스트 옐로스톤 국립공원을 다녀왔어요.

세계 최초의 국립공원답게 규모도 크고 볼거리도 정말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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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 프리즈매틱 스프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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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가장 감탄했던 장소!

무지개색 온천, 직접 보니 색감이 정말 아름다웠어요

옐로스톤의 상징 ㅡ바이슨은 정말 자주 가까이에서 볼 수 있었어요.

사슴, 여우도 지나가고, 곰도 멀리서 봤어요! 차가 갑자기 다 멈춘다하면 야생동물의등장

간헐천의 압도적 에너지 – 올드 페이스풀(Old Faithf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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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들른 곳은 가장 유명한 올드 페이스풀 간헐천.

정해진 시간마다 하늘 높이 물기둥이 뿜어져 나오는 모습이 너무 인상 깊었어요.

옐로스톤을 걷다 보면 군데군데 연기가 피어오르고 물이 부글부글 끓는 온천들을 정말 많이 볼 수 있어요.

물이 파랗거나 주황색, 심지어는 형광 녹색까지 다양한 색으로 빛나는데 신비롭고 아름다웠어요

마지막으로 기념으로 마그넷과 반팔티를 구입했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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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02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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