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네바다주 낭만적인 버지니아 시티

전날 웬도버라는 네바다 시골마을에서 잠을자고

이른아침 7시간 운전을 해야해서 부랴부랴 로컬식당에서

아침을 때려먹고 출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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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슨시티를 목적지로 가다가

골드러시 버지니아시티에 잠깐 들려봅니다.

이번 주말에 행사한데서 온갖 올드카들이 줄지어 몰려있고

엔진이 하나같이 으르렁 거려요~

잘은 모르겠지만 1920년? 1910년? 암튼

그때 차들이 전시? 돌아다니는 행사 뭐 그런걸 이번 주말에 한데요;; 덕분에 잔뜩볼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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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게 하나같이 다 돌아다닐수 있는게 너무 신기합니다~

자동차에 관심 많은 우리는 한참을 구경했어요~

여긴 어제 동양인이 어쩜 한명도 없는지

동양인인 우리도 다들 신기한듯 쳐다보는 아이들도 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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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를 운전하며 여행하면 이런거 너무 좋네요~

운전은 진짜 장난아니게 힘들지만 가고싶은곳 가서 보고~

근처에서 그냥 먹고 자고~

이번주면 2주간의 서부여행이 끝나는데 너무 아쉬워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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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02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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