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작년에 필라델피아에 한 일주일 정도 있었거든요 !!
그때 뉴욕으로 일박이일 여행 다녀왔습니다 ㅎㅎ
저는 뉴욕까지 플릭스버스를 타고 이동했어요 !
아침 일찍 호텔에서 출발했습니다
아침 일찍 출발한 탓에 버스에서 내내 잤고
비몽사몽 도착했어요... !!
버스에서 내리자마자 확 느껴지는 뉴욕의 분위기에 너무 감격스럽고 벅차더라고요
타임스퀘어 빨간 계단에 앉아봤는데
내가 이곳에 와있다니 ㅠㅠㅠㅠㅠ 하면서 순간을 만끽했습니다 ㅎㅎ
다음은 조금 더 걸어서 도착한 센트럴파크 !!!!!
말로만 듣던 이 도심속의 공원이 정말 멋졌어요
여유로운 사람들 틈에서 저도 돗자리 펴고 누워있었습니다 ㅎㅎ
전날 급하게 예약한 자유의 여신상 크루즈도 타주고요 !!!!!
비싸지 않았어요 한 10불...?
브루클린 다리를 건너서 도착한 이곳 .... !
사실 뉴욕에 온 가장 큰 이유라고 해도 무방합니다
혹시 여행 '패스트라이브즈' 보셨나요 ㅠㅠㅠㅠㅠㅠㅠ
그 영화를 너무너무 감명깊고 즐겁게 봤거든요...
그 주인공들이 나오는 장소에 꼭 가보고 싶었어요
한참을 앉아서 야경까지 구경했어요 ㅠㅠㅠㅠㅠ.... 브루클린 최고
다음 날 !
도심을 걸어주다가 베이글과 매그놀리아 바나나 푸딩도 사먹었어요 ㅎㅎ
브라이언트파크와 공립도서관도 가주고..
필라델피아로 돌아갈 시간.... !
큰 기대 없이 사실 온 뉴욕이었는데
생각보다 너무 좋았어서 1박 2일이 너무 아쉽게 느껴졌어요
다음엔 더 길게 오고 싶다는 마음을 갖게 되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