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밀레니엄파크에 있는 와일드베리 팬케이크
평일 오전에 방문했는데 웨이팅 아예 없었고 바로 들어가서 먹었어요 2명이서 음료 2개 메뉴 2개 시켜서 먹었어요
기대하고갔는데 솔직히 너무 실망했습니다 에그 베네딕트에서 밑에 깔린 빵은 딱딱했고, 감자튀김은 걍 감자맛이었어요
팬케이크는 버터밀크로 시켰는데 딱히 맛있는지 모르겠네요 다른 걸로 시켰어야했나 싶어요
가격: 60달러 (85,000) 정도
2. Yolk
브런치 체인점 같은데 꽤 만족스러웠어요
베리 팬케이크 시켰는데 블루베리가 팬케이크 가운데에 들어 있었어요 레몬 소스도 밑에 깔린거같은데 이게 맛있었어요 연어 에그 스크램블도 맛있었습니다
가격: 60달러 (86,000) 정도
3. Beatrix
여기가 제일 맛있었어요!
오전에 갔더니 웨이팅 없었어요
샥슈카, 팬케이크, 스크램블 3개 시켰는데 여기는 팬케이크가 몇장씩 많이 안 나와서 좋았어요 다른 브런치카페들는 5장식 나와서 좀 투머치였어요
그리고 여기 팬케이크가 제일 맛있었어요 와일드베리는 너무 두꺼웠는데, 여기는 적당히 얇고 레몬소스에 베리 올라간 느낌. 샥슈카도 너무 맛있었습니다 베스트 메뉴였던것같아요 같이간 일행 모두 브런치 중 여기가 젤 좋았다고 하네요
가격: 60달러 (84,000) 정도
번외로 스타벅스
먹을만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