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28일 밤11시45분 도착해서 뉴욕 왔어요~~ first time이라 넘 떨렸답니다 ㅎㅎ
입국심사 까다롭다 해서 걱정했는데 왠걸... 웃으며 처음이냐고 묻더라고요 ㅎㅎ 여권에 없어서인지 하도 처음티 내서인지~ 시종일관 웃고있었더니.. 걍 서로 웃으며통과. 왜왔냐, 몇일.있냐 등.
그리구 심사하다보니 저희가 맨 마지막 인거에요 ㄷㄷㄷㄷㄷ 아무도없어 주변에 .. 왠지 무섭. 짐 검사도 안하고 그냉 exit 보내주더라고요 ( 퇴근일찍 하시려는지? )
암튼 지금 2틀째 (벌써) 여행중이고 록펠러 탑오브더락 ,서밋,모마,엠파이어 스테이트, 세인트성당, 브라이언트 파크, 타임스퀘어, 센트럴파크 자전거타기, 등등 돌고 있는데 와... 저는 록펠러 근처가 참 좋더라고요 이.뜨거운날 앉아서 있어도 기분좋음.
글구 뷰도 참 좋음.
시간이 있어서 센트럴파크에 자전거를 시도했는데 ... 시티바이크를 많이 타시더라고요 일반 대여소애서 빌려서 탔더니(2명58불) 대박.. 못타못타. ㅎㅎㅎ 힘들어요. 시티바이크는 쫙쫙나가는데.. ㅜㅜ 그래서 못타겠어서 돌아왔는디, 코스가 원웨이라서 눈치보며 돌아옴.... (어쩔수가 없었어요 ㅜㅠ)
암튼 브라이언트 파크도 좋았고
그냥 안좋은데가 없네요 . ㅠㅠ 가기싫음 벌써부터 ..
그냥 콘크리트 정글속이.넘 좋아요 ㅎ
조스피자, 퍼싱스퀘어, 부바검프쉬림프 등등 아직까지는 그렇게 먹었구 ( 전 다 맛있었어요~ 그러나 딱히 특별하진 않았던거같아요. 그래더 뉴욕이라 ok).
또 5일을 보낼 예정입니다.
오늘 밤부터 내일까지 호우주의보래요 ㅠㅠ 하이라인,덤보 가야하는데 ㅠㅠ
마트 아주머니는 걱정말라고 그래도 다 다닌다는데 전 참 걱정이됩니다.
그래도 또 고고!!!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