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나 저러나 어차피 인생은 한번뿐이고 우주나이로
우리인생은 1억분의 1밖에 안되니까 ‘에라이’로
마음먹고 미국으로 3주를 여행삼아 와버렸어요~
그냥저냥 탈탈털고 모자른건 모든걸 카드로 피가나게(?) 긁어재끼며 여행중입니다.
미래의 나에게 해결책을 미뤄두고👍🏼
저는 7월 21일에 한국을 떠나왔어요~
가는날 구름은 한입하고 싶은 모양새~
혼자 관종처럼 특별식으로 과일식을 시켰더니 특히 탄수화물 먹으면 배아픈데 배에 가스 안차서 좋습니다. 대신 배고파서요…
골든브릿지는 밑에서 보는 포트포인트도 역시나 멋져요.
저는 가족이 샌프란시스코에 오래 사셔서 서부여행은
현지인과 함께 다니고 있어요~
포트포인트는 바람 디지게 부네요~
모자고 나발이고 다 날라가서 태평양에 헌납할뻔 했어요.
덕분에 하나같이 사진이 모자를 부여잡고 있는 사진뿐이에요~
날씨가 좋으면 더 좋겠지만 흐려도 멋짐미가 폭발해요~
저는 다음날 골든브릿지를 위에서 보는 포인트로 한번 더 갔어요~
첫 날은 시차 적응하려고 미친듯이 돌아다녔는데 뭐… 그렇듯… 시차는 시간이 걸리더이다…
지금은 미국 온지 1주일 되었고 2주가 끝날때까지는 서부를 차로 돌아다닐 예정은 변함없어요~
미쿡 정말 넓다!!!!